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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차량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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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6-28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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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기아차를 샀습니다. k7이 신형으로 나올때입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우선이겠지만 약간의 애국심도 있었겠죠. 어제 세관을 통해 반입을 했는데요, 네비게이션이 문제인겁니다.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의 말씀: 네비자체를 고체를 해야 한다네요. 왜? 당연히 의문이 생기죠. 네비의 가격은 내장형이라 140만원이라는데 프로그램만 다운을 하면 될 것 같은데 기계를 왜 바꿔야 하는지 이해를 못해 알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은 1시간째 같은 말입니다. 이해를 못해서 좀 더 잘 알고 있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도 전화번호를 알 수 없다는 답변만 있습니다. 기아라는 기업이 완벽합니까? 소비자와의 의견이 교환 되지 않고 의견을 수합하는 창구가 이렇게 답답해서 발전이 있을까요? 고가의 차를 팔면서 이미지 관리가, 사후 서비스관리가 잘 안되면서 애국심으로 국산차를 선호하라는 말이 될까요?
전 아직도 왜 비싼 네비를 교체를 해야 하는지 소프트 프로그램만 바꿀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구요.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서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개선하는 기아의 모습 발전되는 기아의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에서 구입하신 해당자동차를 국내에 반입을 하시면서 내장되어 있는 네비게이션의 소프트만 업그레이드하면 안되고 굳이 전부를 교체해야한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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