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지불은 소비자와 업체 중 어디에서?(확인해 보니 분류가 잘 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내용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지불은 소비자와 업체 중 어디에서?(확인해 보니 분류가 잘 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내용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4-01 16:44:26

본문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에 대해 배송비를 소비자와 업체중 어는 쪽에서 지불해야 되는가요?

이런 사유가 발생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배송을 기다리다가(업체의 일차적인 배송 지연이 있었음)
소비자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배송기사에게 외출을 하여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한 상황에
배송기사는 기다릴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물건을 놓고 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또한 그러지 못하겠다고 하여
반품이 된 상황입니다.
소비자는 배송기사가 기다리지도 못하겠고 놓고 갈 수도 없다고 하여 그럼 반품하겠으니
가져가라고 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쇼핑몰(네이버체크아웃)에서는 고객이 "가져가라고 했다"는  말로 꼬투리를 잡고
반품비를 물으라고 하네요.

(내용추가) 이런한 상황에서 반품비가 해결되지 않으면 카드로 결제한 부분 취소도 해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4월2일에 네이버체크아웃에서 다시 답변을 주기로 한 상황인데 소비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행태를 보아하니 원하는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여타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반품비 일부에 대해선 지불할 용의가 있었지만
배송비 전액을 물으라고 하고 결제한 것은 취소해 주지도 않는 등하여 황당함에 이곳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언제 올지도 모를 물건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회사 조퇴까지 해가며 기다린 소비자가 피치못할 사정으로(이 때 이미 돌아와야 할 아이가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아 갑작스레 찾아나선 상황이었습니다.. 배송 기사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을 했는데도 안되더군요!! 참!!) 급히 시간을 맞추지 못해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한 것이 그렇게 무리한 요구였는지 참 씁쓸하네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2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5-09
1509024 기타 중앙리프트 김학민 2026-05-09
150902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26-05-09
1509022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1644-0975

처리중

쇼파불량
한승현 2026-05-09
1509021 기타 이진치과의원 오지영 2026-05-09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