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피해 보상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피해 보상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도섭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2-03-16 11:58:00

본문

저는 지난 3월13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컴푸터 cd/dvd롬을 구입하여 엘로우캡택배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 컴퓨터사양과 맞지않아 반품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합의를 하였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하기로하고 판매자와 협약이 맺어있는 엘로우캡택배를 이용하면 요금이 3천원이면된다고하여 예로우캡택배 고객센타 1588-0123에 전화를 걸어 택배기사를 불렀습니다. 택배기사가 반품이냐고 물어 그렇다고 하자 반품송장을 요구하여 판매자에게 반품송장이 필요하다고 하니 판매자는 옐로우캡택배와 협약이 돼있어 택배비 3천원을 반송물품속에 동봉하여 그냥 착불로 보내면 된다고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옐로우캡택배는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저와 아무 상의도 없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GB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하고 택배비 5천원을 받아갔습니다.
예로우택배가 어긴 소비자 약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5조 운송장  1항  운송장교부 미이행
제11조 공동운송 또는 타운송수단의 이용
      사업자는 고객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탁한 운송물을 다른 운송업자와 협정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운송하거나 다른운송업자와의 운송수단을 이용하여 운송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예로우캡택배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고객의 이익을 침해하는 짓을 하고도 미안한 마음을 조금도 없이 오히려 피해고객에게 큰소리를 치며 제가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니 그 소장이라는 놈이 꼭 그렇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예로우택배를 이용하여 보내면 용산전자상가 판매장과의 협정금액인 3천원밖에 못받으니 다른 택배업자로 운송을 한 것이지요. 그 이유는 그 소장이라는 놈이 예로우캡택배와 KGB택배를 같이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시 택배비를 2천원 더 받기위해 다른 운송사업자의 운송수단인 K**택배를 이용하여 운송을 하고 택배비 5천원을 지불하게된것이라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40 생활가전 세스코 듀얼 공기청정기 세스코청정기 2026-05-08
15088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점주 2026-05-08
1508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831 기타 크린토피아(봉일천)

처리중

신발이염
홍석태 2026-05-08
1508830 식음료 귀족볶음밥 강남점 장수연 2026-05-08
1508829 기타 크린토피아 박승기 2026-05-08
1508828 서비스 포켓몬카드게임 홍미화 2026-05-08
1508823 기타 SAMG엔터테이먼트 황종우 2026-05-08
1508822 생활가전 세라잼 지경석 2026-05-08
1508821 기타 블리비 안양점 이안애 2026-05-08
1508820 유통 매료타운 조미미 2026-05-08
1508818 유통 쿠팡 박기우 2026-05-08
1508808 기타 천조마케팅 안예진 2026-05-08
150880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문의
김가현 2026-05-08
1508806 기타 광안리 바뮤호텔 권나원 2026-05-08
150880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8
1508804 기타 배드민턴라켓 송준원 2026-05-08
1508795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규학 2026-05-08
1508789 생활가전 웰릭스 이경호 2026-05-08
1508788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찬 2026-05-08
1508787 기타 하얀스냅 이성현 2026-05-08
15087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호 2026-05-08
150878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충현 2026-05-08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