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요금 과잉 납부 관련 처리 현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요금 과잉 납부 관련 처리 현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우태
  • 조회수 : 891회
  • 작성일 : 12-02-23 14:39:54

본문

안녕하세요. 다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요금이 이상하여 문의하고, 여기에도 글을 남겼지만, 결국 해결은 못해주시고 저한테도 적절한 대응을 못해주시는군요.

저번 2월 9일 도움의 글을 올렸지만,

여기서의 답변이라곤, "해당 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면서 요금이 많이 나와 확인하시니 묶음 요금제 적용이 되지 않고 있었다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란 뎃글만 하나 딸랑 올라와 있고 결국 해결 된것은 하나 없습니다.

제가 백방으로 확인하고 전화하고 하였지만 LG측에선 담당영업사원은 퇴사, 그리고, 그 퇴사한 영업사원이 전화와서는 고객님이 계약서를 작성 하셨으니 고객님 책임입니다. 란 말만 듣고, 그럼 지금부터라도 결합시켜달라는 요청에도 결국 안된다는 답변을 받고 결국 해지하기로 마음먹고 해지 했습니디.

결국 해지라는 해결방법을 사용하여 더 이상 요금이 나가지는 않지만, 문제는 해지를 하였지만 이때까지 더 낸 요금의 행방과 해지란 해결로 인하여 생긴 위약금입니다.

그냥 한 개인으로서 ' 약관이니 당하십시요. ' 란것도 억울합니다. 그럼 그 약관엔 LG측에서 잘못하여 고객을 분류법으로 통신 금액을 책정한 것에 대한 책임은 없다는 말입니까.

엘지 고객센터에서는 김우태님은 우수고객이신데 해지에 좀 더 생각을 해보랍니다. 위약금은 알짤없이 받아가고, 고객센터에서 처리도 해결도 못하면서,,,,,

그런데 이곳 소비자 센터도 뎃글 한마디로 처리됨으로 하시면 전 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전에 올린 글 다시 올려 드립니다.

상담의 한통 전화라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북에 사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2010년 10월 인터넷 LG U+ 에 가입하면서

통합으로 묶음 상품으로 하면 통신요금 할인이 발생할것으로 유인하여 가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IP TV, 인터넷 전화, 헨드폰 이렇게 4가지 상품을 묶어 가입하였는데,

요금이 69,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전 당연히 묶음 상품이기 때문에

그정도가 맞는 요금인줄 알았습니다 만, 얼마전 친구가 가입을 헨드폰을 제외하고 가입하였는데 30,000원

정도의 요금이 나오더군요.

그리하여 엘지고객센터에 전화하여 확인하니 묶음 요금제가 적용이 안되있엇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바로 따졌지만 가입시 영업을 한 영업사원이 퇴사했다는 이유로 요금 환불을 거절 당하고 연락이 안오는 군요.

이 상황엔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약 1년 3개월 분이니 약 30만원 정도 더 요금이 발생한것으로 예측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04 생활가전 컴퓨터수리 주영민 2026-05-07
1508603 기타 호시민피아노 박은희 2026-05-07
1508602 기타 일양약품 전립선눈건강파워솔루션

처리중

환불
최진용 2026-05-07
1508599 생활용품 웰247(Well247) 최연주 2026-05-07
1508598 유통 서리맥스 정수현 2026-05-07
1508597 유통 서리맥스 정수현 2026-05-07
1508595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기섭 2026-05-07
1508594 기타 Queenit 서용호 2026-05-07
1508592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박지영 2026-05-07
1508591 기타 스마일2 송순자 2026-05-07
1508589 생활용품 리차드헤어둔산점 김영훈 2026-05-07
1508588 서비스 스피킹맥스 구준회 2026-05-07
1508586 통신 LGU+ 백지빈 2026-05-07
1508584 기타 신도림 이내과의원 김은솔 2026-05-07
1508579 유통 service@mail.peigee.com 이원강 2026-05-07
1508577 유통 쿠팡 이현경 2026-05-07
1508575 서비스 주식회사 지원

처리중

계약사기
류진선 2026-05-07
1508574 생활용품 다우닝쇼파 송성호 2026-05-07
1508573 통신 마이클 조윤재 2026-05-07
15085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육동규 2026-05-07
1508571 통신 SK텔레콤 이창우 2026-05-07
1508568 생활용품 감탄브라 정지은 2026-05-07
150856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사이즈
유정 2026-05-07
1508566 기타 골프존 김정연 2026-05-07
1508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64 자동차 엔카등록업체 쏭카 이상호 2026-05-07
1508563 생활용품 칼로. 다니엘 헤니 에너지.팔찌 정현미 2026-05-07
1508559 유통 ORCITE 최현화 2026-05-07
1508558 유통 Meta 혜민 2026-05-07
1508557 생활가전 전력절감기 김환종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