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의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대폰 분실보험 ] 휴대폰 분실보험의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은표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4-04-03 16:39:03

본문

안녕하세요

휴대폰 분실보험이라는 이상한 행태의 보험에 대해서 신고하자 하는 사람입니다.

휴대폰 (노트1)을 sk대리점을 통하여 구입하고 114를 통하여 분실보험을 들었습니다.

휴대폰 산지 8개월 정도 지났을까.. 휴대폰을 분실하여 분실 보험 해택을 받고자 sk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바로 분실폰 지급이 아니라 임시폰 지급을 한다더군요 근데.. 집근처 대리점에는 없더군요... 그래서 잠실까지 가서

테크노마트 sk대리점으로가서 분실폰을 받고 1달정도 기다려서 (보험해택)으로 된 휴대폰을 받아가라더군요

그래서 받으러갔더니 휴대폰의 요금 70%를 내야한다는겁니다.. 그것도 지금당장..

그래서 할수없이 카드할부를 통하여 휴대폰을 구입?(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보상받은지 1달이 좀지나서 제가 자주가는 가게에서 휴대폰 찾아가라고 전화가 와서 휴대폰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묵혀두고 있었다가 휴대폰을 잊어버려서 다시 쓸려고 114(sk telecom)으로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

보험보상을 받았으면 잊어버린 휴대폰은 보험사의 소유가 된다고 하더군요...

자 여기서 저는 휴대폰을 잊어버리고 이 잊어버린 휴대폰 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분실 보험의 혜택??(30%)를 받아서 원가에 70%의 요금을 제카드를 사용하여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어째서 이잊어버린 핸드폰이 보험사의 소유가 되는지.. 참 어이가 없군요.

제가 낸요금은 노트1의 휴대폰 100% 보상받은 노트1의 70%를 내었는데 제돈으로 낸 휴대폰이 보험사의 소유다?

이건 완전히 고객 농락 및 사기 아닙니까??

 그리고 분실 해지의 기간이 14일 이내로 해야 분실 해지를 할수 있다라는데...  참... 이내용도 분실 보험 받을때

들은적도 없거니와 휴대폰을 분실혜택을 받고 30일 이내로 찾는사람이 얼마나있다고..

이런 사기같은 휴대폰 분실 보험 들지 마시구요.. 휴대폰 잊어버리면 그냥 사는게 낫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