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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G 핑골프 ] AS 처리 과정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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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현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2-14 13: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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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구입 후 6개월도 되지 않아 헤드 함몰이 생겨 A/S신청하였으나 함몰된 부분이 외력에 의한 함몰로 의심되기에 무상수리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골프에 입문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매주, 매일 스윙이 바뀌면서 레슨을 받지 않으면 공의 컨텍 조차 되지 않는 실력임을 인정하지만 사용하며 생긴 함몰임이 확실합니다.
AS센터에서는 외력에 의한 함몰을 주장하며 보상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센터와 통화 후 억울함과 답답함으로 홈페이지에 문의글을 남겼으나 답변은 같았습니다.
AS 안내사항에 "정상적인 사용 유형을 벗어나 발생되는 소비자 과실에 의한 파손의 경우 유상으로 진행"이라고 고지되어 있습니다.
미스샷이 정상적인 사용 유형에서 벗어나는 것입니까?
정타를 치는 사람만이 AS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까?
구매조건에 미스샷 사용자는 추후 AS를 받을수없다고 고지해두었나요?

이와 관련한 여러 기사를 찾아보니 PING의 AS센터 불만글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무상AS는 포기하였지만
AS를 해결과정에서 PING의 체계적이지 못한 처리 프로세스에 느낀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1.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채널 부족
  * AS센터 하나의 채널로 운영 : 골프채구입등에 대한 문의는 6시까지 운영하지만 AS센터는 5시에 업무 종료  다른 불만제기 채널 부재
  * 홈페이지는 1:1문의글을 작성할수 있지만 문의이지 불만제기를 할수는 없음
  * 홈페이지 회원가입에 에러 발생
    핑에서는 홈페이지 에러 발생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함. 언제부터 에러가 생겼는지도 모름.
    프로그램 복구 후 연락주기로 하였으나 복구 된 이후에도 연락주지 않고 소비자가 접속하여 복구여부를 확인함
  * AS센터 & 1:1 문의 모두 한 부서에서 관리중임
    AS센터에서 생긴 민원을 상위 부서에 재확인할수있는 방법이 없음

2. AS센터의 불소통
  * 1:1문의를 통해 유상 AS를 진행하지 않고 그냥 채를 돌려받겠다고 글을 작성
      AS센터에서는 어디로 배송 받을것인지에 대한 확인 없이 일방적으로 구입처로 배송시킴
      AS센터에서는 채의 파손우려로 인해 자택보다는 일반적으로 구입처로 배송시킨다 함(요청 시 집으로 배송 가능하다함)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고 이미 파손된채를 무슨이유로 구입처로 배송을 받을지.. 소비자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일반적이라는 말만 앞세우며 배송사유를 설명함. (불만을 제기한 소비자와 통화하기를 기피하여 업무처리한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음)
      AS센터에서 다시 채를 받아 집으로 배송해주기로 함
  * 이후 AS센터에서 유상수리를 진행하면 되는 것인지 문의전화옴
    시스템상의 문제로 접수자가 몰라서 연락을 한것이라함
    시스템의 문제라면 시스템을 변경해야지 왜 그 피해를 소비자가 감내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니 잘못인데 왜 억지를 부리느냐는듯한 태도의 말투
어차피 홈페이지에 글써봤자 본인들이 처리를 하게되므로 소용없다는 반응
먹통인 홈페이지를 운영중인 PING 의 체계 
컴플레인 대응 등을 보니 골프시장에서의 핑의 입지가 기대되며 고발하고자 합니다.
 
     
아래는 타임라인에 따라 정리한것입니다.

1. 골프채 해드 손상확인 후 1/8(수) 사용자의 남편이 구입처(동부산아울렛)로 채 전달 및 A/S 신청
2. 1/9(목)  PING A/S센터 콜백옴 
    무상 AS대상 아님. 함몰이나 크렉간 부분이 공이 맞는 페이스면이거나 위쪽이면 가능하지만
    외력에 의한 함몰이 의심되어 무상처리가 어려움에 대한 답변 받음
3. 1/10(금) 사용자 직접 PING AS 센터와 통화함
    구입한지 6개월도 되지 않았고 외력에 의한 함몰사실은 있을수 없는 상황임에 대해 설명함
(채는 언제나 커버에 씌워 보관하였고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린다던지 백을 함부로 거칠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커버와 백의 외관상태를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12월말부터 레슨 없이 혼자 연습 후 스윙의 변화로 인해 볼의 컨텍이 되지 않아 헤드의 여러면에 볼이 잘못 맞음을 설명함
    사용자의 미스샷으로 인한 손상은 책임질수없다함
    A/S센터 이외의 다른 방법에 대해 질의하였으나 핑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문의하여도 어차피 본인들에게 넘어오는일이라 결과는 같다함
4. 홈페이지에 문의를 위해 로그인하려하나 PING 홈페이지 에러 발생, 회원가입이 되지 않음
5. A/S센터와 통화하여 PING홈페이지의 문제점에 대해 말함
6. 홈페이지 에러에 대해 인지함. 복구 후 알려준다함
   복구되면 문의글을 올리고 다른 방안을 한번 더 찾은 후 AS진행여부를 결정할예정이라고 알림
7. 1/21(화) AS진행여부 문의 전화 다시 옴
   홈페이지 복구 아직 되지 않았다함. 복구 후 진행예정임을 다시 알림
8. 홈페이지 복구에 대한 알림이 없어 2/4(화) 사용자가 로그인 시도 해봄
   로그인가능하여 문의글 남김.
  무상 대상이 아님을 답변받음. 유상으로 AS진행하지 않기로 하여 담당자에게 전달한다함
9. 구입처에서 채를 찾아가라고 연락옴
  담당자가 콜백올줄알고 기다리고있었음. 채를 구입처까지 갈 필요없이 집으로 배송받을 예정이었으나 배송지 여부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 배송 진행함(구입처와 자택의 거리는 차로 한시간 거리임)
10. AS센터 연락하여 항의함
    채의 파손위험때문에 일반적으로 구입처로 보낸다고함.
    이미 파손된 채이고 일반적이지 않은상황에 대해 확인도 하지 않은채 배송시킨건에 대해 항의하여 다시 자택으로 배송받기로함
11. 부서내 업무 인계나 알림없이 채를 받은 AS센터 직원이 유상 AS진행여부를 묻는 전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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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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