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수어 분양에 대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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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수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2-11 11: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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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받은게 아니라 직접 가지러 가서 스티로폼 박스 포장된
상태로 지난 토요일(2012년 12월 8일)에 회사로 가져 왔습니다.
제가 직접 찾아가긴 했으나 직접 고르지는 않았습니다.
그쪽 사장님이 직접 먹이반응을 보고 골라 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있었지요.
그런데, 포장을 풀고 보니 블루탱이 누워 있었네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비닐포장을 건드려 보아도 움직임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고기 사랑에 전화를 해서 물어 보니 블루탱이 원래 그렇다고 하여
입수를 시켜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수를 시켜 보았더니 여과기 위에 걸터 앉아 움직임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건드려 보았더니 움직이기는 하였으나 움직임이 활발하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월요일 아침 죽었더군요. 물론 일요일은 제가 돌보질 못해 언제 죽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월요일에 물고기 사랑에 전화를 해보니 자신들은 그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그렇듯이 포장을 뜯고 입수후에 문제는 분양받은 사람의 책임이라 할 수 있으나
분명히 포장을 뜯기전 문제가 있는 개체라고 판단되어 문제제기를 했으나 자신을 믿고 입수하라는
말만 믿고 입수를 시켰는데, 책임회피만 하고 있습니다.(사진을 첨부합니다.)
그리고 그 사장님 말씀은 원래 블루탱이 누워 있는 경우가 많다고 전화상으로 말씀하셨고 정녕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되면 카페의 사람들에게 물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네이버의 여러 카페에 이 질문을 하였지만 아무도 그것이 정상이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또한 그 곳에서 여러 피해사례가 있다는 댓글이 보여 그냥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의견은 스티로폼내에 핫팩 처리를 해서 해수어의 온도쇼크를 방지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라고들 합니다. 전 이미 테이프로 밀봉된 상태로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알수가 없었고 통상적으로 겨울에는 핫팩을 넣어서 주었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전 그곳에서 블루탱을 분양 받을때는 제대로 서있었고, 움직임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물고기사랑 블로그에 위와 같은 내용으로 글을 올렸더니 영업방해라고 하면서 글쓰기 제한도 걸어 두었다가 이제는 제 글 마져 삭제를 하였습니다.(사진첨부)
도대체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마음이 답답하여 이 곳에 문의드려 봅니다.
PS. 제가 보기엔 그곳이 등록업체가 아닌듯 하여 보이는데 제대로 된 업체인지도 확인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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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물고기를 분양받으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입 후 15일 이내 폐사 시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단, 소비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을 요구할 수 없음). 또한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문의 후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