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일방적 정지 해제 후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일방적 정지 해제 후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현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1-16 14:41:34

본문

LGU+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2011년 6월 이사관계로 사용정지를 신청하였는데

2012년 6월 고지없이 사용정지를 일방적으로 해제하고 고지없이 요금을 부과하였고

현재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연체하였다고 신용상 불이익을 언급하며 요금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1) 고지없는 일방적 사용정지 신청해제

2011년 당시 사용정지를 신청당시에 1년 후에 자동 해지된다고 고지하였다고 하였으므로

고지의무를 충분히 행하였다고 주장하나 당연히 자동 해지가 될 시점에 즈음하여 사용자에게 이에 대한

고지를 하여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러한 점 없이 1년이 지난 상담 내용만으로 고지의 의무를 다하였다고 하는 것은

상호 신뢰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2) 고지없는 요금부과

자동 납부를 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매번 확인하지 않는 이상 사용 요금이 부과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용도 하지 않는 요금을 연체가 되었다고 청구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나

단지 사업자가 이용자에게 '당신이 원하지 않던 원하던 1년뒤부터는 돈 받는다고 얘기했으니 돈 받겠다'라고

하는 일방적인 횡포에 대해서는 시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026-06-10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026-06-10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26-06-10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맹선미 2026-06-10
1519682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26-06-10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26-06-1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26-06-10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6-06-10
151967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677 생활용품 29cm 김도행 2026-06-10
1519676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옐로우베리 이춘복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