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고객센터 상담방식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 고객센터 상담방식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희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10-12 21:07:2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0월8일 방송중에 홈쇼핑 물품을 구입하였고, 10월 11일 날짜로 배송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11일 날짜로 배송을 오는 중인지도 연락이 없어서 고객센터로 연락하니 지금 배송기사가 물품 배송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서는 택배회사에서 연락이 없어서 다시 한번 고객센터로 전화하니까 이번에는 또 당일중 배송이 어려워 12일 날짜로 배송될꺼라고 했습니다.

12일이 되어서 오전 중에는 배송이 어렵다고 해서 오후1시까지 기다렸지만 언제 배송되는지 연락이 없어서 고객센터로 다시 한번 연락을 했습니다.

배송이 늦어 정말 죄송하다면서 배송업체로 확인하고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전 상담사가 연락을 못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면서 자기가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2시간정도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정말 죄송하다고 본 상담사가 책임을 질 수 없으니 윗사람 연락으로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고 이번에 연결된 '하지윤'상담사가 상품 포장이 늦어져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고객들도 못 받고 있다면서 내일이나 내일모레 받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분명히 제가 송장번호로 검색했을 때 동네 대리점으로 11일 오전 5시경에 배송된 것으로 확인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확실하냐 내가 인터넷으로 송장 검색해 봤다고 말을 했더니 죄송하다면서 다시 한번 자기가 배송업체로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는 상담사들 한명도 연락을 안 줬다고 말하면서 전화 안 끊을테니 확인해 달라고 하니 어렵다고 하면서 확인하고 바로 연락을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윗사람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상담사 이번에는 이전에 민원이 접수되었기 때문에 담당 부서에서 연락을 할꺼라네요.  그 접수한게 언제인데 아직도 연락을 안 줬는데 전화 안 끊겠다고 바로 바꿔달라고 하니 자신을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가 지금 통화중이라서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장 황당했던건 제품 포장이 늦어져서 내일이나 내일 모레쯤 받을 수 있다는 택배를 그렇게 통화하는 중에 수령하였습니다.

배송관련해서 확인하고 연락을 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어려워서 몇번이나 연락을 했는데도 전화주겠다는 말만하고 전화도 안주고 통화중에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 떡하니 거짓말을 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상담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정영진)가 연락을 줬는데 시간이 없어서 통화내용 확인을 못했다는 군요 그래서 그 상담사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상담을 해서 더 화나게 만들었고 왜그렇게 고객을상담하는지 자세에 대해서 기분나쁨을 전달했습니다.

여러 상담사가 연락 드리지 못 한것 확인된다면서 죄송하다는 말과 지금 대한통운 배송이 밀려서 늦어져서 죄송하다면서 배송업체에서 지금 배송상태에 대해서 상담사가 확인할 수 있게 바로 송장을 입력하지 않았다면서 배송업체 탓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배송업체 탓을 하는 거냐니까 그건 또 아니라는데 계속 핑계를 댈뿐 진심이 느껴지는 사과를 하지 않은채로 말해도 소용 없을 것 같아서 상담을 종료했습니다.

도대체 고객센터 고객의 요청사항 하나 들어주지 못하면서 통화중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처럼 고객한테 말하고 진실이 밝혀졌을때 진심으로 사과도 하지 못하는 GS홈쇼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N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