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 핸드폰 분실후 보험보상의 기약없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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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기영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12-10-07 2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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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 월 8일 재고부족으로 인한 출고 지연으로 아직 임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모든 일을 스마트 폰으로 해결하는 저에게는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상담원 말로는 하루에도 몇천대의 갤노트의 보상처리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과연 사실이지..
분실은 저의 잘못 입니다. 하지만 보험처리라는 것은 신속함이 우선이 아닌가요.
그렇다고 공짜로 보상처리를 해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최고금액에 해당하는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보상받기에는 43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야 한답니다.
보험가액 80만원에 대한 30%, 24만원이라는 자기부담금과 출고가 999,500과 해당 보험가액의 차액 199,500원을 함께 지불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kt와 보험사가 너무 약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의 정책에 대해 힘없는 소비자의 한사람은 그냥 따를 수 밖에 없지만
사후 처리라도 신속히 이루어져 제2의 불쾌함과 불편함은 줄여줘야 하지 않나요?
하루라도 빠른 출고를 기대하며 이틀에 한번씩 전화를 해보지만
결국 돌아오는 답변은 재고부족 출고지연 죄송합니다. ...
결국은 일반 상담원이 아닌 해당 팀장님과의 통화를 요구했습니다만
제게는 불행 그들에게는 다행,,, 금요일이 지나면서 결국은 토요일, 일요일 ... 기약없는
기다림은 계속됩니다.
해결책도 없는 상담원의 그냥 기다리기만 하라는 속수무책의 답이 제게는 너무 야속하기만
합니다. 시원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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