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패밀리마트 봉동점주인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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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현실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2-09-24 18: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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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계산하려고 카드를 긁더니 조금있다가 계산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거기서 충전했는데 왜 안되냐고했더니 짜증을 확 내면서 캐시비카드는 전라북도에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카드로 그전에 이곳에서 두번이나 사용을 했었습니다.
카드가 충전은되는데 쓸수는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쓸수없다면 충전은 왜 해주고 전북권에서 안된다는걸 알고있었다면 카드는 왜 받는건가요??
처음부터 안된다고하던지 아니 충전을 안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차근히 설명은 못해주고 왜 손님한테 짜증을내고 거짓말을 하나요??
구멍가게도 아니고 누구나 다 아는 편의점에서 이렇게 불친절하고 손님에게 거짓말을 해도되는건가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조치가 필요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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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카드로 물건 구입후 결재하는 과정에서 결재가 되지않는다고 하면서 충전을 해주고 앞뒤가 맞지않는 말만하는 업주의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