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내 단순 통과차량에 문화재 보호(?)명목으로 통행료 강제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립공원내 단순 통과차량에 문화재 보호(?)명목으로 통행료 강제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중묵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8-31 09:42:50

본문

저는 지난8월25일가족과함께 지리산 화엄사를 관광하고 노고단을 등반하기위해 성삼재를향해가던중 천은사라는 사찰앞에서 황당한일을당하여 사회정의구현 차원에서 고발합니다. 천은사 가기전에 도로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3~4명의 청년들이 천은사 입장료를 1인당 1600원을 내라는검니다. 국립공원 입장료징수가 폐지되었는데 왜 돈을 받느냐고 항의하니까 천은사 문화재 보호및관람료란다. 그래서 우리는 천은사로 가는게아니고 노고단을간다니까 통과 지점이 조계종 사유지여서 통행료를 내야한단다 . 그러면서 돈을 내기실으면 되돌아서 남원 으로 우회하란다.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을 여행하는데 사유지를 통과한대서 통행료를 내야한다(?)이런 황당한일이 지금 이순간에도 구례 천은사앞도로에서 일어나고 있읍니다. 관계당국에 묻고싶습니다. 문광부나 전라남도 ,구례군은 이런사실을 알고는있는지? 알고있으면서 묵인 해왔다면 명백한 직무유기아닌가?그리고 조계종 천은사 주지에게 묻고 싶슴니다. 당신은 다른사람땅을 전혀않밟고 다니는지 ? 부처님을섬기는 수행자로서 물욕으로 특정종교집단의 이익에 집착해 일말의 양심과 부끄러움도 저버렸는지?천은사주지는 문화재 유지보호 차원에서 돈을 받으려면 천은사 정문앞으로 징수지점을옮겨 천은사에 입장하는 사람에게만 받아야 정당한것이다. 주지는 불자로서 물욕을 탐하지말고 수행자본연의자세로 돌아가중생을 계도하기바람니다.그리고 관계당국은 더이상 이런 황당한일을 국민들이 격지않토록 철저한 관리와감독이이루어져야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17 기타 베이비챗 금바다 2026-06-22
1525115 유통 쿠팡 최소진 2026-06-22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2026-06-22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2026-06-2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2026-06-2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2026-06-22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2026-06-22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2026-06-22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2026-06-22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2026-06-22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2026-06-22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2026-06-22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2026-06-22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2026-06-22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2026-06-22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