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U+ 서비스 정말 최악이군요(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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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우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07-10 1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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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판매자분은 오히러 저에게 되려 훈계를 하고 뒤쪽의 고객에게도 윽박지르면서 "거기 조용히 하세요" 이런식으로 위압감을 조성하면서 훈계를 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자분이 퇴근한후 다시 찾아갔으나 대리점 측에서는 판매자가 없으니 아무것도 도와줄수 없다는 식으로 회피만 하더군요.
그래서 2012년 7월 5일경 점심 쯤에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실장이라는분과 판매자분이 저에게
"쓸때없는 소리하지마시구요" "아 좀 말장난 하지말라구 내말 들으라고 짜증나게 하지말고 진짜 남자가 왜이렇게 찌질하게 해요"
이런 말을하면서 성차별발언과 인격모독 폭언을 가했습니다.
그리고 실장이라는 분이 갑자기 노려보면서 "고객님" 에서 "저기요"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한번만 더 사기라고 말하면 진짜" 이런 말을하면서 위협을 가하더군요
또 "술드시고 오셨어요 혹시?" 이런 식으로 멀쩡한 고객을 취객 취급하더군요.
그리고 앞에서
"김민우 씨 맞죠? 맞아요 않맞아요? 맞습니까 않맞습니까 물어보잖아요"
"성질돋구지마세요. 저 성질 더러운 사람입니다. 성질 돋구지말고 똑바로 이야기하세요" "좋게 말한다 진짜"
이런식으로 2명이서 협박을 하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뒤 다시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약했어요?" "미친놈처럼 말하고 있네요" 그런뒤에 제가 취소해달라니 "아 시,발 진짜" 이런식으로 말하고 손에잇던것을 더지면서 다가와선 "시비걸래요? 시비걸거에요? 시비걸래?
그만 하세요 그만하세요 그만하세요" 이런 말투로 반복하면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제 말을 깡그리 무시하더군요.
그런뒤 뭐가 사기인데요 이런식으로 물으시길래 72요금제 부분이라고 했는데
"72요금제 니가 적었잖아요" 이런식으로 무시를 해버리시더군요..
그뒤 고객서비스센터에 3번이나 전화했으나 상담원은 해결해드릴수 없다 대리점이랑 연결해 주겠다.
이런 말밖에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절 공격했던 실장분과 판매자분말고 사장님에게 전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뒤 알겠다고 해놓구선 전화오는게 바로 그 실장분이시더군요.
그분이 전화와서는 "고객님 녹음은 불법입니다"이런식으로 말하시더군요
그뒤 "저도 그러면 이 전화통화 녹음하겠습니다"이러는 겁니다. 도대채 저랑 싸우자는 걸로 전화한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하나하나 꼬치꼬치 따지는겁니다. 분명히 내용이 녹음 되었는데 맞냐고 압박과 협박식으로 위협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다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에도 다를바없이 시시비비를 가리는 겁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자기도 성질있는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역으로 압박을 가하는 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LG관계자 분들은 다 건달 출신인 건가요?? 그리고 나중에는 마지못해 사과하는 척을 하시더군요. 대리점으로 와라 사과 해주겠다. 이게 도대체 서비스가 맞나요???
서비스 센터에서는 책임질수 없다 이런식으로 일관하고 대리점은 팔았으니 고객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전 어디서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LG대리점들은 다 이런건가요??
1명이아닌 2명이서 인격모독 협박 폭언 등을 하고
고객센터 상담원이 전화끈으면 땡이니 대충 처리해버리고
진짜 너무 억울하고 치욕스럽고 수치스럽고 인격적인 부분에서 상처를입으니 너무 고통스럽네요.
제가 휴대폰을 사러간건지 저런 훈계와 모욕수치 폭언 인격모독 성차별 이런것을 당하러간지 분간이 가지를 않습니다.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취소하고 다시는 찾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상황 음성녹음한 증거물이 다있습니다. 용량부족으로 인해 업로드는 못했습니다. 이게 필요하다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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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