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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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정윤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6-19 1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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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택배물품이 왔는데 본인 회사에 온줄 알고 무심결에 뜯었는데 아니라서 확인해보고 전화한거라더군요.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 볼일 다보고 저녁 늦게나 가져다 준답니다.
물건을 다른데다 갔다준것도 화나는데 당장 오늘 급하게 받기 위해 택배회사를 이용했는데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본인 볼일 다보고 늦게나 가져다 준다니요.
급한 물건이라 제가 받으러 갔는데 이건 너무한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쪽 회사에서 연락을 안했으면 분실사고 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나오길래 택배기사에게 지금 물건이 개봉된 상태인데 혹시 물건이 파손이나 흠집이 나있으면 보상이라도 해줄꺼냐고 그랬더니 회사이름이 비슷하면 실수할 수도 있는 일을 왜그러냐고 그냥 사무실이랑 통화하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택배는 수령인 확인 후 전달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업무 과실인데 고객을 대응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을 떠나 안하무인이 아닌가요?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불편사항을 신고할려고 해도 상담대기자수가 22명이라며 1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6시 넘으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된다더군요
택배회사, 택배기사의 실수라고 정중히 사과했으면 됐을 일을 정말 꽤씸하고 화가 나서 여기에 밖에 호소할 곳이 없네요.
택배를 이용하는 회사, 개인의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이 아닌 회사에 시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없나요?
송장번호 : 10126630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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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