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택배기사 고발합니다(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편의점택배기사 ] 편의점 택배기사 고발합니다(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12-28 16:06:49

본문

다른분과 상품을 교환하여 받아야할.상황이었습니다. 현주소가 신번지로 도로명주소였습니다. 그런데 택배시사님이 전화로 현 주소를 못찾겠다고 신번지말고 구번지.말하라고요ㅡㅡ. 윽박을.지르시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 그런데 구번지물을때 전화음질이.좋지않아 잘 못들어서  제가 구번지요?.신번지로 주소써있지않나요?물었더니.저렇게.윽박지르며 대답하신겁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 .다른 물품들은 다 잘배송왔습니다 우선 구번지 주소를.알려드리고 얼떨떨하게.끊고서 생각해보니 이건아니다싶어서 전화다시드렸습니다.  신번지.주변에 편의점에라도 맡겨달라고배송받는입장에서 구번지까지.제가가야하니까요 그런데.아또뭔신번지에요ㅡㅡ못찾겠다고 구번지주변편의점에 맡겼다고 소리를 또 지르셨습니다. 참다가 아까부터 왜 승질을.내시냐니니까 내가언제성질냈냐고(소리지르면서) 이런식인겁니다 계속. 그러고서 몇번을 더 전화했더니.뚝 끊고. 폰끄고 한번은 사과하시라고했더니 이씨ㅡ까지 나오고 전화하지말라고 이양반거리면서 비속어를 섞어가며 온갖승질을.다내시더군요 이런대우 처음이라 화나기보다.당황스러웠네요.  주소를 못찾은게.제 탓도 아니고 택배기사님이.찾으셔야지.누가찾아서배송을.해주십니까? 애초에 기분나쁘게들렸냐고.오해였다하면 될거를 자존심세우셔서 사과를 굳이 받아내게끔 만드시네요 그런태도로 다른분께 또 어떻게 대하실지 뻔히보여서 신고안할수가없네요 사과받아내야겠습니다 박문식.기사님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2026-06-20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2026-06-20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2026-06-20
1524599 기타 애플산부인과 박경원 2026-06-20
1524598 기타 엘리트성형외과의원 신백철 2026-06-20
1524596 식음료 요아정 정자점 홍경택 2026-06-20
1524595 항공·여행 카카오T 박은지 2026-06-20
1524593 식음료 정남옥 제주고기 순댓국 노량진점

처리중

환불 무시
김서진 2026-06-20
15245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59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망고
박선주 2026-06-20
1524590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신동욱 2026-06-20
1524588 통신 큐에이드 평택 김희원 2026-06-20
152458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김일정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