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카이 베가X 메인보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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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은선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2-12 04: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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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 혼자서 재부팅되고 문자 수신도 용량이 부족하다며 안되고
갤거리 사진 DB도 불러 올수 없다 하고
전자사전 DB도 불러 올수 없다 하여
몇달을 고생하다 9월에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초기화하면 된다하길래 했습니다
한동안 괜찮다가 1달 후에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직장인이라 서비스센터 시간 맞추기 힘들어 결국 11월 에야 방문하여
같은 불편함을 또 얘기했더니
이번엔 스마트폰은 자주 초기화를 시켜줘야 한다며 일부러 초기화하러
자주 찾는 고객도 있다합니다 ㅡ ㅡ +
때마침 진저브래드인지 소프트웨어가 그날 출시되었으니 업그레이드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갤러리 사진과 동영상 파일이 많이 깨져 있다며 깨진 파일도 삭제했다합니다
그런데 며칠 후 부터 항상 느끼는 불편함을 또 느껴야 했습니다
사진을 찍은 파일이 깨지기가 부지기수이며 갤러리 DB도 불러올 수 없고
또 어플 오류발생이라며 실행이 안되고 또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도 볼 수가 없고
사진도 주고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엔 어플자체 오류 인줄 알고 삭제하고 다시 받길 반복했으나
그대로 였습니다
진저브래드가 원인인지 의심도 해보았지만
서비스센터 방문할 시간이 없어 불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했습니다
말그대로 스마트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전화위주로 사용하였지요
그리고 지난 2월 6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이런 불편함을 호소하였더니
청천벽력같은 메인보드 손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것도 심하답니다
1년도 안쓴 폰이고 항상 젤리 케이스에 넣어다니고
떨어뜨리지도 않고 애지중지 하던 폰인데....
그리고 유상수리비 11만원이 든답니다
구입한지 1년도 거의다 됐다는 말도 곁들이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지난 11월에 초기화한 며칠 후부터 메인보드가 손상된 건데
그게 말이 됩니까
제가 폰을 던진것도 아니고...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수리기사님은 눌리기만해도 손상된다는데
그렇게 허술하게 7~80만원하는 핸드폰의 메인보드를 만드는지....
전 가방에 폰을 가방에 넣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눌릴일도 없지요
외투 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나 손에 들고 다니는데 눌릴일이 뭐가 있겠느냐 말해도
소용없없습니다
다음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한번더 방문했더니
수리기사님 억울한 심정 이해하나 무상수리는 안된다 합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저보다 베가 X폰을 먼저산 제 친구는 메인보드 무상으로 고쳤다는데
누군해주고 누군 안해주는 스카이의 태도가 이상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폰을 보고 상담하는게 아니니
폰을 확인한 수리기사가 결정을 내린건 어쩔 수 없다하고
수리기사는 본사의 방침이니 메인보드 손상은 고객의 부주의로 판단해야 한다하고...
서로 책임 전가만하네요
전 부주의 한 일이 없는데 왜 제가 책임져야하는지....
잔고장이 심하면 A/S라도 철저히 해줘야지
핸드폰 기계값이 100만원이 넘는 시대인데
웬만한 노트북보다 비쌉니다
물론 베가 X 는 더 싸긴하지만
비싼 기계구입비를 24개월 할부로 사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대리점에서 지원금을 주기도 합니다만
24개월을 그 대리점에 묶여있어야 합니다
2년을 사용해야되고 사용해야만되는 핸드폰을, 24개월 동안 기계할부금이
나가는 핸드폰을, 사용한지 5개월만에 불편함으로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야 했고
10개월만에 메인보드 손상이라는 말을 듣고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들으니
내가 왜 비싼 스마트폰 사서 이 고생과 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한 숨 나옵니다
남은 할부기간동안 할부금도 나가야 하는데
11만원 주고 고치면 또 손상안된다는 보장도 없고
수리기사 말이 서비스받고 바로 며칠있다 메인보드 손상되서 다시 오는 고객도 있다던데
이렇게 메인보드가 원인도 모른채 손상되고 10개월(증상을 따져보면 정확히 8개월)만에 손상되버리는데 새로 교체한 메인보드가 남은 할부기간을 버텨줄지 어쩔지 보장도 없는데 억울해서 유상수리 못하겠네요
스카이를 써본사람들은 메인보드 손상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기사와 사례를 보니
더더욱 신뢰가 안가는 스카이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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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핸드폰의 반복되는 하자로 A/S에도 개선되지않더니 메인보드 교체를 유상으로 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휴대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품질보증기간이 지났다면 유상수리 받아야 하지만, 품질보증기간 내 수리이력, 마지막 수리 받은 날짜와 재고장 발생일의 간격, 품질보증기간이 얼마나 경과했는지를 감안하여 사업체에 무상 수리 고려해 보도록 중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휴일 편안하게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