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름돈 거부, 손님에게 꺼져, 반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 거스름돈 거부, 손님에게 꺼져, 반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26-06-17 00:27:01

본문

6월 10일에 11시경에 울산 신정시장 안에 있는 킹커피를 방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헤이즐럿을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같이 온 일행이 거스름돈을 안받았다고 하여 카운터에 가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주문받은 분이 헤이즐럿 2잔을 주문했다고 알고 있더라구요.


우리는 아메리카노와 헤이즐럿을 주문했다고 말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1800원이고 헤이즐럿은 3000원이니까 1200원을 거슬러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문받은 분이 거절하여 1200원을 거슬러 받지 못했고,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 1200원을 거슬러주는 게 맞지 않냐고 말했습니다. 


같이 간 일행이 그만하라며 자기도 카페에서 일해봐서 이런일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말렸고,


주문받은 여자가 저에게 말이나 똑바로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자리로 돌아가서 저희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가게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일행 목소리가 잘 들리지도 않더라구요.


그 여자가 저희끼리 이야기 하고 있는데.. 다 들린다며 가게에게 나가라고 하고 쫓아내더라구요.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게 나가면서 그 여자를 쳐다봤습니다.


그니까 저에게 꺼져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손님에게 꺼져라고 말하면 어떡해요?라고 하니까 반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반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미친거 아니야? 하고 가게를 나왔는데..


일하는 사람이 주문 잘못받았다는 생각도 없거니와, 거스름돈도 거부하고, 나가는 손님에게 꺼져라고 말하고, 반말이나 하는데..


거스름돈 1200원을 떠나서 손님에게 꺼져라고 이야기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너무 화가 나네요.


인상착의 : 20대 정도 되어 보이고, 두건을 쓰고 있었고, 치열이 고르지 못했어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894 기타 노블 5 산후조리원 이연재 2026-07-03
1530892 기타 (주)팀플러스 조광호 2026-07-03
1530883 기타 하루플란트치과 서초점 박정환 2026-07-03
1530878 생활용품 jmella 정수경 2026-07-03
1530876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최미경 2026-07-03
1530875 생활가전 앱코 헤드셋 박용민 2026-07-03
1530874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
한영수 2026-07-03
1530869 유통 셀비아 홍지우 2026-07-03
1530868 통신 SK텔레콤 이건진 2026-07-03
1530867 생활가전 와우피프티 탁성환 2026-07-03
15308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구필 2026-07-03
1530862 서비스 Canva Pty Ltd 장영수 2026-07-03
1530848 생활가전 웰릭스무릎치료기 백소영 2026-07-03
1530847 생활용품 어반루브 정지수 2026-07-03
1530845 유통 남재현체지방다이어트 이경미 2026-07-03
1530833 생활가전 리큅 이미니 2026-07-03
153082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성중 2026-07-03
1530820 항공·여행 공항유심센터 김준호 2026-07-03
1530817 생활가전 LG전자 김진태 2026-07-03
1530815 금융 다날 전성준 2026-07-03
1530814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7-03
1530811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방촌점 류기원 2026-07-03
1530809 기타 중흥세탁 공정아 2026-07-03
1530803 유통 무신사 EMPTY 김훈 2026-07-03
1530795 생활가전 Ninespeed

처리중

As불만
신진남 2026-07-03
1530788 기타 삼천리자전거 주문진점 이승현 2026-07-03
1530784 생활가전 리큅 이미니 2026-07-03
1530782 생활용품 리웰생활과학(주) 임승철 2026-07-03
1530780 생활용품 장인가구

처리중

소파 불량
강경훈 2026-07-03
1530774 기타 당진시 어시장건물 하정민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