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 구매시 본상품 결제금액보다 추가금이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여행상품 구매시 본상품 결제금액보다 추가금이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진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26-06-15 17:54:45

본문

완전히 사기상품입니다.

CJ는 즉시 이런 상품 판매를 중단해야합니다. 소비자 우롱 및 기만하는 것입니다.

본상품 결제금액 239,000원인데 추가 금액이 보다 500,000원 더 결제해야 합니다.

저 금액에 갈수 있는날이 하루도 없습니다.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본상품 결제금액 2배 상응하는 추가금이라니 

소비자를 아주 기만하고 바보로 알고있습니다.

취소할려고 해도 전화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전화는 안되고 취소도 안되고

겨우겨우 전화 연결을 하였는데 15일 지났다고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방을 예약했던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장난인건지 처음부터 위약금을 노리고 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