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폭스네일 ] 불친절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이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9-03 19:04:43

본문

제가네일샵에서 태닝을 했는데요. 중간에 전화를해서 태닝몇회남앗냐고
여쭈어보니 여섯회남앗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금요일에 샵가기전에 전화를해서 지금가도되냐고했더니 오시라고해서갓습니다.저는항상방문시 전화로물어보고 갔습니다.그날도어김없이 전화를하고 가서 태닝을했습니다.  다하고 나왔는데 직원한분이 태닝다끝나지않앗냐고 하길래.아니다 아직남았다고 햇더니 장부를보여주면서 다끝났다고했습니다.오늘한거 만오천원을 지불해야한다고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난 남아서왓다고  그럼 전화했을때나 태닝시작할때 더연장하시겠냐고 물어보는게 당연한거아니냐.다끝나고 끝낫는데 했으니 돈을지불하라는군요.저도스마트폰다이어리에 항상체크를하고 다녔습니다.  이러한 상황인데요. 기분이불쾌하네요. 저도잘못생각하고있을수도있다지만. 먼저 다끝났는데 연장하실거냐는말한마디도없이.다할때까지 놔두고나오니 햇으니돈을내라는게이해가안됩니다.그쪽도 사과를해야하는입장이아닌가싶은데  전혀 사과는커녕  무조건 돈만지불하라는것입니다. 단돈만오천원 내기아까운게아니라. 기분이많이나쁩니다.. 그쪽은지금도 실수에대해선  인정을안합니다.오히려 단돈만오천원갖고 이렇게까지하냐 이런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이샵에서 태닝등록후 남은횟수에 대한 정확한 안내없이 무조건 관리를 한후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2026-06-25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2026-06-25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2026-06-25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2026-06-25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2026-06-25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2026-06-2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2026-06-25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2026-06-25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2026-06-25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2026-06-25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2026-06-25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09 통신 KT 이민 2026-06-25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2026-06-2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2026-06-2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2026-06-25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2026-06-25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2026-06-25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2026-06-25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