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매도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투자증권 ] 채권 매도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홍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25-12-29 10:32:54

본문

1. 고발 채권 종류 : 일본국채
2. 고발 업체 : 한국투자증권 목동PB센터
3. 채권 보유 상황 : 25년 9월 경 한국투자증권에 기존
    상품 만료로 해지 처리 후 다른 상품을 추천해 준다
  고 한국투자 직원이 상담을 요청했고 그 직원이 일본
  국채를 추천해 주었고 본인이 채권을 매수하게 함.
4. 매도 의뢰 : 채권 매수 이후 일본 국채 상황이 계속
  악화되어 더 큰 손해를 피하고자 26년이 되기 전에 매도를 할려고 한국투자 청량리PB를 12월 26일에 방문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목동센터 업무이므로 매도 거절함. 거기서 목동센터로 전화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미국채권 시장이 문을 열지 않았다고 29일에 다시 매도 신청하라고 함.
오늘 29일(월) 9시 30분 경 목동센터에 전화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채권 시장이 거래 마감되었다고 함. 이해가 되지 않아 "채권 시장이 아직 문을 닫지 않았는데" 라고 제가 이의를 제기하자 한투 본사 회계 처리 때문에 채권 매도를 할 수 없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음. 이 때까지 담당자 박*영 차장에게 이런 거에 대한 사전 공지가 한 번도 없어 불만을 제기하러 전화하니 앞의 채권 시장 휴장, 본사 회계 등에 대해 모르고 있고 10시 이 후에 개장이 되니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함. 그러나 10시 이 후에도 담당자나 목동센터로 부터 연락이 없음.
5. 고발사유
1) 한투 직원의 거짓말 : 채권 시장 닫음, 회계 처리로
    채권 거래 불가, 연락 준다고 했으나 연락 없음.
2) 고객 무시 : 만약 채권 시장의 거래일이 변동 되거나
다른 이유로 거래가 안되는 사유가 있으면 사전 공지가 있어야 되는데 이런 거 없이 고객 의뢰를 거절함.
3) 고객 자산의 한투 직원들의 책임 떠넘기기 : 청량리센터에 가서 매도의뢰를 했는데 목동센터에 가서 의뢰하라고 함.
목동센터에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없다고 다시 연락하라고 함. 오늘 다시 연락하니 "연락 받지 않았냐"고 되레 반문하여 어이가 없음. 이 때 까지 한 번도 연락이 없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