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쿠폰 사용처 제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페이 ] 민생회복쿠폰 사용처 제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희정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5-08-01 10:54:54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민생회복쿠폰을 카카오페이로 신청해서 발급받은 시민입니다. 나라애서 하는 취지에 맞게끔 재래시장에서 민생회복쿠폰을 쓰려고 하니, 실물카드가 없다는 이유로 거래를 거절 받았습니다. 카카오페이에 해결을 어제 오후에 부탁드렸고, 오늘 어침에 카카오페이는 금융사가 아니라는 책임자의 말로 해결도 거절받았습니다. 고객의 입장인 저로서는 여러가지로 카카오페이의 고객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노력이 부족하다 못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첫째, 민생쿠폰을 발급요청을 구애할 때, 사용처의 제한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명시했어야 합니다. 민생회복쿠폰의 목적이 소규모 상업과 소소한 국민들의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다시 가동시키는 마중물의 역할을 인지하고, 재래시장에서 는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파악되었어야 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보완하였든지, 적어도  페이사용자들에게 사용처나 사용법의 제한이 있다는 것을 공지하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고객불만응대의 방식입니다. 책임자와 통화를 두번 했는데, 어떠한 협의내용이나 절차에 대한 언급 없이 일말로 삼상페이, 제로페이 서비스가 구비되어 있지 않는 재래시장에서는 사용불가하다는 안내, 두번째 통화에서 방법을 모색해 달라는 요청에도 일언지하로 방법은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고객의 불만 사항이 의논이나 토의도 없이 일관적인 묵살되는 경우였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곳만 사용하시라는 강요였습니다.

카카오페이의 법규가 지켜저야 하고, 나아가 전체 페이 회사들의 시스템이 법의 준수로 원활히 돌아가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인 저를 응대했던 담당책임자나 고객인 제가 원칙을 따라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법규가 그렇게 중요한 것을 알고 있기에, 카카오패이는 민생회복쿠폰의 발급에 열을 올리기 전에, 소비자가 겪을 불편사항, 발급 받은 후에는 돌이킬 수 없다는 규정으로 인해 따라올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카카오페이를 이러한 점들을 미루어 고발합니다.
처리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026-06-25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김은지 2026-06-25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026-06-25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026-06-25
1527341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5
1527337 생활용품 런드리24 김소연 2026-06-25
1527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7321 기타 그린 소개팅 정우영 2026-06-25
1527319 유통 CJ 대한통운 / 알* 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318 식음료 한양대교마트 이아름 2026-06-25
1527317 기타 엑서스휘트니스 구월점 이선자 2026-06-25
1527314 통신 레드우드 주식회사 황원택 2026-06-25
1527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25
1527312 금융 흥국화재 어경 2026-06-25
1527311 생활용품 희망을심는나무 의정부점 백태현 2026-06-25
1527310 기타 에버랜드 온라인 스토어 이연희 2026-06-25
1527309 기타 삼쩜삼 장금란 2026-06-25
1527308 기타 moo휘트니스

처리중

환불관련
OOO 2026-06-25
1527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성 2026-06-25
1527306 유통 울진유통 2026-06-25
1527305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주 2026-06-25
1527304 서비스 구글의 게임 가십하버 권희정 2026-06-25
1527303 식음료 포항세계주류마켓 김경민 2026-06-25
1527302 유통 울진유통 최인호 2026-06-25
1527287 생활용품 라니부띠끄

처리중

환불거부
전신영 2026-06-25
1527286 기타 뷰티샵메이트 신림점 신지아 2026-06-25
1527285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284 통신 정저우 리빙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이명옥 2026-06-25
1527283 휴대전화 케이티엠모바일 이병직 2026-06-25
1527282 기타 템플스테이(한국불교문화사업단) 이은주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