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 파손 후 차주에게 고지없이 몰래 고치려한 현대자동차 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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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수리중 파손 후 차주에게 고지없이 몰래 고치려한 현대자동차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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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주연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5-15 23: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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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4. 제네시스 G80 구입.
17년을 함께 했던 SM 차량을 팔고 나름 오랜 시간동안 알아본 차를 구입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정년..아니 생애 마지막 차라고 생각하고 구입하였습니다.
행복은 잠시....
작은 소음이 계속 거슬린다..아주 작은 소음..
6개월후 블루핸즈를 찾았고 소음의 원인이 IEB의 결함이라며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소재한 하이테크서비스센터 들어가야 교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약일(5/15)에 8:40~9:00 사이 서비스센터 입차하라고 했습니다.
영업사원이 저를 대신해서 차를 입차시켰는데 시간이 한 참(1시간반 가량) 지난 후
"금일 부품이 없어서 차량 수리가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지금이라도 구해와서 수리해달라"고 했더니 "오전 근무라서 수리할 시간이 없다고.."
계속 변명만 늘어 놓았습니다.
"부품이 없으면서 예약은 왜 했냐".." 지금까지 뭘 했냐.." 영업사원도 화가 나서 언성을 높이니 그제서야 사실을 말했습니다.
"부품을 교체하다 주위에 있는 파이프 파손되어 파이프 교체를 해야하는데 파이프가 없어서 오늘 주문하고 내일 교체를 한다고 ...."
오전 근무라서 서둘러 교체를 하다가 그런건지.. 아닌 기술부족인건지..멀쩡한 차를 파손시켜놓고선 거짓말에 변명을 늘어놓는 현대자동차 직원..
만약 언성을 높이지 않고 바보처럼 알겠다고 했다면 차주한테 고지도 없이 파이프 교체하려고 그렇게 거짓말을 한 건가!!! (눈가리고 아웅..)
우선은 6개월된 차를 저렇게 만들어 놓고 고쳐주면 되지라며 되려 큰소리치는 현대자동차 하이테크 서비스센터 직원.
출퇴근을 해야하는데 오늘 수리가 안되면 어쩌냐고 하니 대여차를 주겠다고 합니다.
순간 대여차를 받게 되면 그 사람들의 잘못은 덮이고 난 답답함을 껴 안은채 수리된 차량을 받게 되네..라는 생각이 들며 화가 났습니다.
파이프 부분에 수리 접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막무가내 고쳐야 한다고 말합니다.
"왜 제차를 멋대로 고칩니까? 직원의 실수로 파손시켜놓고 왜 무조건 고쳐야 한다며 강압적으로 나옵니까?"
차량을 수리하다가 직원의 실수로 차량 파손시 차주의 동의없이 파손된 부분의 수리를 할 수 있다라는 법적 근거를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문제해결이 되면 수리를 하겠다며 차량 사진과 어떻게 할 건지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
파이프 파손시 차량운행이 되지 않습니다.
운행이 되지 않게 만들어 놓고선 교체만 하면 된다며 저를 갑질 고객으로 몰았습니다.
고객이 왕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갑을관계도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됐건 그들의 잘못으로 인해 제 차는 현재 대구 북구 노원동에 소재한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 한 구석에 세워져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추후
(1) 무상 보증기간이 지나더라도 IEB와 파이프 연결된 부분에 문제가 발생시 현대자동차에서 책임지고 수리를 하겠다는 사실확인 소명.
(2) 말뿐이 아니라 현대자동차 전산망에서 확인가능.
위 2가지입니다. 사실확인서와 전산 등재후 기록됨을 증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본인(김병우 책임매니저)이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위임받은자라며 주고 받은 문자가 법적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참고자료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법적효력까지 있을까 의심이 됩니다.
저렇게 말해놓고 몇 년후 보증기간 다 됐다고 수리비를 요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게 본인을 과시하며 대단한 사람이라고 소개했으면서 그 정도의 확답과 전산처리가 바로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너네가 지정하는 대여차는 신뢰를 할 수 없기에 받고 싶지 않다고 대중교통이나 개인적으로 대여차를 사용하고 비용청구하겠다고 하니
제가 수리를 하지 말랬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을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리더라는 사람이 직원의 실수까지 인정해 놓고선 비용청구 말 떨어지기 무섭게 못해 준다고 하다니...
현대자동차의 귀책으로 7천만원이 넘는 차량 손상이 됐는데..
그 문제의 해결이 되기까지의 기다리는 시간을 차주의 수리거부로 몰락시켜 버리는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위임자.
현대자동차 회장님!! 이런 직원들의 만행을 알고는 계십니까?
직원은 고객의 차를 파손 시켜놓고 고객한테 거짓말로 변명하고 말없이 고칠생각만 하고
위임자는 뚜렷한 해결 방안을 내 놓기보다 차주한테 묻지않고도 차를 고쳐주면 된다는 식의 답변을 내놓고..
관련조항을 보여달라고 하니 고쳐달라 할때까지 세워놓겠다..대신 비용의 책임은 지지 않겠다고 옹졸한 대책을..
너무 억울합니다. 여성이라고 무시하는 겁니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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