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속 이물질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종흔 베이커리 미사한강점 ] 빵속 이물질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하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5-03-17 17:11:13

본문

몇일전 홍종흔 베이커리 미사한강점 에서
지인들과 빵을 사서 왔습니다.
집에 와서 땅콩 크림이 들어간 빵을 먹다가 커다란 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이가 상할 뻔 했구요 플라스틱 크기가 커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다음날 베이커리에  이사실을 알렸더니 몇시간 후에 메니저란 분이 연락을 해왔습니다..
사진을 보내 달라 해서 보내줬구요..
사진 전송 후 메니저에게 다시 연락이와 베이커리로  올 수 없냐는 식의 답에 갈 수 없다고 하니 3만원을 송금해 준다고 하더군요..
돈을 바라고 연락 한것도 아닌데 이런 상황에 고객을 응대하는 방식에 기분이 몹시 나빴습니다..또한 이렇게 큰 플라스틱이 들어간 경유조차 이해가 되지 않구요 ~
철저한 조사와 사과로 이러한 경우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엄중히 따져 물어야 할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2026-06-18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박대권 2026-06-18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임선희 2026-06-18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2026-06-18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2026-06-18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이희경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