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과대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연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우연팜) ] 품질 과대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종
  • 조회수 : 2,110회
  • 작성일 : 25-09-18 15:12:55

본문

400그람 내외의 질좋은 햇 곱창김을 중간유통마진없이 타사 같은 무게의 양품의 곱창김을 싸게 판매한다고 해서 3개 더 할인 구입. 수령후 먹어보니 그동안 타사 400그람 양품질의 곱창김과는 품질차이가 많이남. 워낙 곱창김을 생으로  멱는것을 좋아해서 그동안 다양한 품질의  많은 제품들을 먹 은 경험상 예전에 구매했던 등급 낮은 곱창김  품질이었음. 그래서 반품 및 결재취소 요청했더니 맛은 주관적이니 안된다고 함. 정중히 요청하고 긴 시간 얘기했지만 결국 소비자보호원에 과대광고로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판매자도 신고하려면 하라고 함.
.1번.2번은 기존에 먹던 완도산 곱창김.
3.4번은 신고한 업체의 곱창 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186 통신 KT .LG유플러스 강현정 2025-09-06
14511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6
1451184 식음료 gikilou.com 김현주 2025-09-06
1451183 유통 네이버쇼핑 김봄 2025-09-06
1451182 생활용품 CJ온스타일 내셔널지오그래픽 임현진 2025-09-06
145118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정순영 2025-09-06
1451180 생활가전 PNGINKEA 김두건 2025-09-06
1451179 생활용품 365매일약국 김봉진 2025-09-06
1451178 식음료 무화과호두파이 김현주 2025-09-06
1451177 기타 정문부동산 김현희 2025-09-06
1451176 기타 쿠팡 김은호 2025-09-06
1451175 기타 아이콘짐 조아영 2025-09-06
1451174 기타 목포운동화세탁전문점 이자형 2025-09-06
1451173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박경욱 2025-09-06
1451172 기타 부산 남천역 OTP Locker(HU211) 전우진 2025-09-06
1451166 기타 대웅생명과학 김경우 2025-09-06
1451165 기타 감실골 추어탕 김민성 2025-09-06
1451164 생활용품 폴로 랄프로렌 김나라 2025-09-06
1451163 생활용품 DO SELL8 송미덕 2025-09-06
1451162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 지연
임보규 2025-09-06
145116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남 2025-09-06
1451160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변상천 2025-09-06
145115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 임진희 2025-09-06
145115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익문 2025-09-06
1451157 서비스 Rakufun 노은솔 2025-09-06
1451156 식음료 동원 이수경 2025-09-06
14511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6
1451154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유한회사 티안치) 조남주 2025-09-06
1451153 기타 미소 청소 윤길숙 2025-09-06
1451152 유통 로켓주방 김성국 2025-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