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글라이딩 하다가 떨어서 신발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러글라이딩 하다가 떨어서 신발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이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8-26 18:35:07

본문

8월 11일날 대천에서 페러글라이딩을 하기로 예약했습니다.

12시 쯤에 제 동생이 페러글라이딩을 하게됬는데요

제동생은 초보자이기 때문에 교관님과 함께 이륙하게 됬습니다.

이륙할려고 뛰는도중 잘못되어 언덕아래로 떨어지면서 신발 한짝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신발값 10만원을 보상해달라고 했고 그쪽에서 알겠다며 계좌번호와 전화번도를 알아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쯤뒤에도 입금이 안되었길래 다시 전화 했고 그 교관이 출장을 갔다며 다음에 입금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이주가 지난 지금 아직도 입금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께서 페러글라이딩을 하고 이륙하던중 언덕으로 떨어지면서 신발한짝을 잃어버려 보상해준다고 하더니 책임회피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담당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