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5-31 09:25:02

본문

25만원을 주고 어제 동네옷가게에서 시계를 구매 했습니다.
신상이며 새것이라고 하여 샀습니다. (비닐붙어 있는 새 상태)
줄이 커서 줄을 줄이서 시계방에 가서 줄을 줄인 후
시계방 주인 왈 시계가 가질 않는다며
원래 있던 배터리를 빼보니 배터리에서 시커멓게 검정색 물이 흘러나와있었습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방치되었을때 일어날수 있는 현상이며, 바늘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기름칠까지 하였습니다.
채우는 후크같은 부분은 헐거워서 시계방 주인아저씨가 더 세게 조여주었습니다.
새 상품인에 왜 후크가 헐거워져 있는지 의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수리비가 할인해주셔서 합이 3만원이 나왔습니다. ㅠ.ㅠ
3만원 결재하고서라도 쓸려고 했더니 .. 도저히 25만원이나 주고 산 시계가 고장난 시계 였다는 사실에
너무도 기분이 나쁘고 도저히 사용을 못하겠씁니다.
환불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여기가 개인옷가게이고 환불안해주거나 적립금으로
돌려주고 이런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됩니다.
오늘 가게 문열면 바로 전화를 할꺼거든요..ㅠ 도와주세요..환불가능한지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계를 구매하셨는데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이며 고장난 제품이라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계 구입후 10일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해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