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임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05-08 19:14:49

본문

2010년 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개통을 하였고  전화가 주 업무인 샵을 오픈하엿습니다.
근데 인터넷 전화가 거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고장났고 고객들의 원성과 카드 단말기 까지 불통이였어
업무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고...상담사 연결은 왜 그리 안되는지 정말 핸드폰 요금만 엄청 나왔었요
2011년에 가계를 옮기면서 인터넷 전화는 업무상 도저히 안되겟다고 해지 요청과 함께 위약금 없기로 하였고
인터넷은 6개월 더 쓰면 위약금 쪼금만 나온다면서 인터넷은 쓰길 원해서 그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는 당연히 연결을 해 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가계 문을 닫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 할려고 하니...버젓이 전화요금을 부과 하고 있었고
인터넷 위약금도 그때의 위약금 보다 더 많이 나왔있었어요
그럼 왜 처음부터 해약을 안해줬으며  전화 연결도 안해줫으면서 버젓이 돈은 출금되고 있고
그때 상담사 녹치록이 있지 않냐고 따져 물으니 첨엔 있다고 했다가 점점 상담사의 말이 전혀 달라지고
있어서 녹치를 않하고 기록을 햇다나 자기들 유리한쪽으만 계속 애기를 하고 ,,,
그당시 그때 일이라며 일관하고  해약 환급금만 챙기려는 sk브로드 밴드 횡포를 이해 하기 힘드네요
무조건 소비자만 손해 바라는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들은 다 꼼꼼하게 소비자에게 챙겨 먹으면서 소비자가 그로 인해 사업적 손해 본건 내몰라라 하고
무조건 그런적없다 인증번호 받았나... 그러면서 협박까지 소비자 고발 한다니까 협박까지 하는
sk 상담사 마다 말 다 다르고 ... 이말 저말 사람 혼돈하게 만들고 뭐 이건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개인이 대기업 상대로 어떻게 해도 이길수 없다는거 잘 알기에 ....
더 화가 납니다. .. 결국 약자만 해를 입기 마련이겠지만
해볼려면 해바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위약금은 챙기고  소비자의 손해는 눈 감아 버리는 sk 측 정말 너무 하네요

하루종일 한 상담원이 아닌 다른 상담원으로 바꿔가면서 상담하였고 할때 마다 말이 다 다르고
결국 위약금 주기로 하고 해약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안그럼 계속 인터넷비와 전화비 빠질꺼고
더 있어봐야 손해는 저만 될태니까요

그럼 sk측에서도  가계운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기에 당연히 보상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한두번이 아니였고 전화연결도 잘 안됐고... 거이 인터넷은 사용을 못햇고 전화 역시 안되고 카드 단말기 까지
안되어서 200 만원에 가까운 손해를 밨습니다...
이에 대한 보상을 소비자 대변인인 소비자 고발 센타에서  꼭 보상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1704&page=1&sm=2&kw=%C0%CC%C1%A4%C0%D3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