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보영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2-23 15:49:54

본문

스마트폰(sky) 터치기능이 먹히지 않아 2월11일 토요일 2시 10분경 sky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스마트폰 고장수리를 맞기고 13일 월요일 수리가 다 되었다고해서 찾으러갔습니다.

sky서비스센터 직원이 핸드폰을 초기화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보니 초기화대어 전화번호가 다

지워지고 없더라고여. 그래서 이거 전화번호 어떻게 다시 복구하냐고 물었더니 구글에 접속하서 주소록

동기화하면댄다고 구글에 접속하라고 하더라고여. 근데 구글아이디를 모르는데.. 아이디 찾을방법을

물어봤습니다. 당시 가입했던 이메일 주소를 알면 찾을수있다고 하더라고여 근데 제가 2G폰을쓰다가

스마트폰으로 바꿀때 저는 스마트폰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못했던 상태라 핸드폰 파는 직원이 카톡도 받아

주고 필요한 어플을 다 받아줬습니다. 구글도 그 직원이 해서 해줬고여. 그래서 아이디를 찾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때당시 2주 후가 결혼식이었는데 전화번호가 다 지워지고 없는상태였습니다

그래서 sky서비스센터 직원에게 데이터 백업도 안하고 초기화를 하신거냐고 했더니 데이터를 백업할수

없는 상태여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 초기화 한다고 동의를 받았다는거예여. 저는 그런 전화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따졌죠 저는 그런 전화 받은적이 없는데 저한테 전화하신거 맞냐고했더니. 했다고

분명히 저에게 전화해서 초기화에동의를 받앗다고 우기 시길래 그럼 전화내역을 뽑아서 확인을 해보자고했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여 자기 실수를 인정한다고.. 어이가 없습니다.

어찌댔건 최대한 빨리 복구를 해달라고하고 또 전화기를 맞겼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넘게 지나고

21일날 저녁에 핸드폰을 직접 가지고 왔더라고여 복구하지 못했다고.. 복구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죄송하다고..복구하지도 못할꺼면서 일주일이 넘게 폰을 가지고 가서 오는전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전화번호 복구도 되지 않았고여. 결혼식은 4일남았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지인들에게도 결혼식 연락을

하지 못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그리고 지금 임신중인데 이번일 때문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서 병원가서 닝겔도 맞았습니다. 정말로 말 그대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하겠냐고 얘기했지만 담당했던 분은 자기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정말 화가나고 너무 황당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으며 뱃속의 아이와 결혼식에 초대해야할

지인 및 친구들에게 조차 연락도 못하는 상황이 너무 원통하고 분통해서 잠도 오지않고 치가 떨립니다.

정말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sky와 담당 A/S직원에게 가만히 당하고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임신중에 그 무엇보다도 안정이 우선이고 스트레스받으면 안돼는 상황이지만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잠도 안오고 이대로 당하고만은 안될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sky와 수원 A/S센터 직원 둘다

법적 조취를 취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터치기능 하자로 A/S맡기셨는데 초기화하는 과정에서 전화번호가 모두 지워져서 결혼식을 앞두고 지인들께 연락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 복구요청했는데 방법이 없다고 하여 화가나고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1508621 금융 (주)메타리치스타 백승호 2026-05-07
1508617 기타 텐트세탁소 김미래 2026-05-07
1508616 통신 KT 신용덕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