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커넥터 파손 누구잘못일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tv커넥터 파손 누구잘못일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12-11 21:03:32

본문

2013년 7월 이마트에서 진열상품인 스마트tv를 구매했습니다
9개월정도 진열된거라고 했구요
거실에 설치후 쭉 보다가 12월10일 방으로 옮기려고 유선선을 빼는데 티비쪽 커넥터가 흔들리더라구요 유선분리후 방에서 유선선다시 연결할때도 심하게 흔들리고 화면이 끈어지고 화질이 안좋아 연결이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유선선을 다시 돌리는 순간 커넥터가 안에서 끈어져 버리는겁니다
바로 a/s를 신청하니 고객 파손이라고135000원을 내라는겁니다
커넥터부분이 왠만해선 고장나는 부분이 아니라고 a/s기사님도 그러시더라구요
저희집에 있는 10년이상 된것도 커넥터 아무이상없는데 산지 얼마 안된제품이 이렇게 힘없이 끈어진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마트 진열된상품이라 더 무상수리가 안된다고하구요
구입할때  분명  고객이 구입한날로부터 무상보증기간이라더니 ...
이마트책임일까요 엘지전자책임일까요 진열상품사고 위치변경한 제 잘못일까요?
쉽게파손되게 제품을 만든 엘지전자가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명쾌한 답좀주세요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었다니 반가운 말씀입니다. 요청해주신 제보글의 삭제는 어려워 비밀글로 처리해드렸으며, 앞으로도 더욱 소비자를 보호 할 수 있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2026-06-08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2026-06-0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2026-06-0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2026-06-08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