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준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3-09-12 13:34:1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서울 부모님댁에서 사용중인 LG 유플러스 인터넷 통신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2011년 2월까지 본인 명의로 LG 유플러스를 사용하다 같은 시기 다른 통신사로 변경하면서 해지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부터 지금까지 타통신 인터넷을 사용을 해오고 있던와중 최근 저에게 LG 유플러스 쪽에서 체납 요금 남부 요청을 받았고, 심지어는 채무담당하는 곳에 넘겨졌다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통신사는 LG 유플러스가 아닌데 왜 이런 연락이 오는지 알아볼려고 상담사와 통화를 해보니 2011년 2월 그 당시 해지 신청은 한게 맞으나 타통신사로 전화번호 이동중에는 해지가 되지 않으니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면 다시 전화를 줘서 해지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물론 저는 그 당시 깜빡하고 다시 전화를 못했죠..

결국 그렇게 해지 신청이 되지 않았으므로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회선에 대한 요금이 2년 넘게 자동이체로 나가고 있었던겁니다.

상담원 말로는 그 때 제가 다시 전화로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적으로 자기네 책임이 아니므로 20만원 내준답니다.

그 동안 당연 해지 신청된 줄 알았던 인터넷 요금이 한 달에 27,000원 가량씩 31개월동안 받아 놓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삼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