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르비아 ] 강제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학주
  • 조회수 : 1,033회
  • 작성일 : 25-09-05 11:43:02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633 식음료 이서마트 박윤미 2025-10-11
1456632 통신 sk쉴더스 강은경 2025-10-11
14566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1
1456630 서비스 명시되어 있지 않음 권하경 2025-10-11
1456629 생활가전 CUCKOO 김종열 2025-10-11
1456628 식음료 얼스쇼핑몰 홍경미 2025-10-11
1456627 생활용품 미니박스 부산대점 전혜림 2025-10-11
1456626 유통 쿠팡

처리중

끼워팔기
조한표 2025-10-11
1456625 항공·여행 함양대봉산모노레일, 야놀자 윤성민 2025-10-11
1456621 생활용품 (주)홀인원코스메틱 손지혜 2025-10-11
145661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문종 2025-10-11
1456607 기타 동탄그랑파사쥬 김남길 2025-10-11
1456597 생활용품 니쁜스 (주)피아솜 통상 김미환 2025-10-11
1456596 기타 한화손해보험 박진희 2025-10-11
1456594 유통 sis_sibang 박연유 2025-10-11
1456593 생활용품 (주)건종 사업자번호 135-81-03904 최시영 2025-10-11
1456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1
1456587 자동차 제이디모터스 나경태 2025-10-11
1456579 생활가전 위니아대우 최선희 2025-10-11
1456578 유통 하나로마트 김희국 2025-10-11
1456577 유통 올리브영

처리

취소
송주원 2025-10-11
1456575 식음료 전주 다농웰마트 윤옥경 2025-10-11
1456574 항공·여행 가평명지산카라반글램 길준희 2025-10-11
1456572 식음료 농심 윤명호 2025-10-11
1456570 생활가전 엘지전자 손주연 2025-10-11
14565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1
1456566 유통 올리브영 온라인몰

처리중

상품취소
송주원 2025-10-11
1456564 유통 비율컴퍼니 이소영 2025-10-11
1456563 기타 라인플러스 줄눈 안명식 2025-10-11
1456562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승호 2025-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