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갈치에 가시가 잔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브마켓 ] 순살갈치에 가시가 잔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미애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25-09-01 10:58:53

본문

서브마켓에서 순살갈치라고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시가 엄청나오고 심지어 애기 목에 걸릴뻔해서 너무 화가납니다
상세내용에 잔가시가 있다고 적혀있어지만 제가 못본건 맞습니다.
허나 이름 자체가 그럼 손질갈치여야지
순살갈치는 말그래도 뼈가 없이 살로만 있을때
순살이라표현해야죠
그리고 다른 업체 고등어 순살로된걸 여러번 시켜먹었습니다. 고등어도 잔가지많은데 진짜 가시가 하나도 안나와서 정말 잘먹어요
환불도 환불이지만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죠
순살 사전적의미도 보고 뼈 비계 등이 조금도 섞이지 않을때 쓴다고 되어있습니다

사진에있는 잔가시보다 훨씬 많이 나왔고 저도 먹다가 뱉었습니다 가시 너무 많아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475 생활가전 (주)이노맥스글로벌 최남희 2025-10-10
1456474 생활가전 (주)네오커머스 김정란 2025-10-10
1456473 유통 이삭농원

처리중

오배송
손유미 2025-10-10
1456471 생활가전 (주)네오커머스 김정란 2025-10-10
1456460 기타 인천서창점 푸라닭

처리중

기프티콘
이완자 2025-10-10
1456459 통신 kt 정동근 2025-10-10
1456458 유통 KREAM 홍준모 2025-10-10
1456457 생활용품 크린세탁소 홍성도 2025-10-10
1456456 생활가전 바디프랜즈 김준태 2025-10-10
1456455 생활가전 바디프랜즈 김준태 2025-10-10
1456453 생활용품 주식회사마켓101 장진희 2025-10-10
1456449 기타 .. 최상섭 2025-10-10
1456443 항공·여행 K-게스트하우스 남포 최은미 2025-10-10
1456438 식음료 글로백스 윤종수 2025-10-10
1456436 통신 LG 유플러스(인터넷) 윤지선 2025-10-10
1456434 휴대전화 www.skstoa 이정은 2025-10-10
1456429 자동차 현대 자동차 서비스 북부사업소

처리중

As 지연
이민규 2025-10-10
1456420 휴대전화 워너 김달기 2025-10-10
1456419 기타 좋은이사 서하영 2025-10-10
1456418 생활용품 마녀공장 복실양 2025-10-10
1456417 통신 모두의마블 박기훈 2025-10-10
1456416 금융 케이뱅크 쿠팡 이무진 2025-10-10
1456415 기타 청개구리주식투자.가입해서한달에 20만원보내라고했음 김성자 2025-10-10
1456414 유통 쿠팡 최목평 2025-10-10
1456413 자동차 플라비 강용원 2025-10-10
1456412 생활가전 쿠쿠홈시스주식회사 오현아 2025-10-10
1456411 통신 kt 사단법인 숭조원 2025-10-10
1456410 기타 동양이지텍

처리중

온수메트.
노경종 2025-10-10
1456409 식음료 롯데쇼핑(주)롯데마 반석봉 2025-10-10
1456408 생활용품 Massimo Dutti/아이티엑스 코리아 유한회사 한유 2025-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