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 TV 결합상품 어의없는 해지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인터넷 + TV 결합상품 어의없는 해지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연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4-12 22:16:39

본문

3월 12일에 KT인터넷과 TV결합상품을 신청하여 13일날 설치를 받았는데 TV방송을 보니 나오는체널이 너무 없어서 가입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스카이라이프로 바꾸면 가능하다기에 콜센터 100번으로 연결하여 제신청을 했습니다. 다음날 설치기사분이 오셔서 수신이 안되는 지역이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KT지사 팀장이란분께 전화를 해서 설치기사분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그분께 옥상에 설치하면 어떤가요? 뒷건물이 그렇게 시청을 한다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그럼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한다해서 2주 정도를 기다렸어여 그런후 가입센터에서 TV가 설치 완료가 안되서 확인전화를 했다 하더라구요 가입센터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친절 하셔서 내가 방송을 조금 못보더라도 다른 방송을 하나 더 가입해서 보려는 생각에 100번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 연결이 안되더군여 그래서 연락처를 남기고 2~3일을 기다려도 전화가 없기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연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 가입센터로 전화해 해지문의를 했더니 본인들은 이건을 해결 못하니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4월 3일날 100번에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그랬더니 또 그럼 가입센터에서 해결을 해야한다며 다음날 가입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설명을 했더니 또 100번에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연락을 해 놓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또 하루 이틀을 기다렸는데 또 전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했더니 미안하다 죄송하다만 하고 요번엔 또 지사에서 전화가 올수 있도록 한다는 겁니다.
이건 장난 하는 것두 아니고 서로 미루다가 방법이 없으니 그제서야 지사라는 곳에서 오늘 4월 12일 오전에 KT 가좌전화국에서 전화를 하더니 TV부분은 본일들이 실수 한거라서 청구금액없이 해지가 가능하나 인터넷 부분은 한달가량 사용을 했기 때문에 5만원이 넘는 금액이 청구된다 하더군요!
완전 어의가 없네요 분명히 결합으로 신청한거고 TV부분은 본인들이 실수 한거라 하고 인터넷은 돈을내라하니 이 일을 어찌 해야 할까요?
제가쓴 통화료만 해도 2만원이 넘어가는데 한달가량 일처리를 미루더니 이제서야 본인들이 잘못 한거는 인정하나 TV부분만 인정된다며 인터넷 5만원 이상은 소비자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 맞는 건가요?
참고로 결합상품시 상품권이 나온다 했으나 그것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이 일을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답답하고 사기당한 기분이라 고소라도 하고 싶네요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과 TV결합상품 신청후 TV채널이 너무없어서 추가채널방송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수신이 안되는지역이라 설치하러 기사분이 방문한다고 해놓고 계속지연되어 해지요청했는데 TV는 청구금액없이 해지되지만, 인터넷은 사용요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