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휴대폰 불량기기 판매후 교환/환불 거절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휴대폰 불량기기 판매후 교환/환불 거절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수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4-09 15:06:33

본문

경과 -
2012년 3월 20일 왕십리 대리점에서 최신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뷰 구입.
2012년 4월 7일 증상 인지.
증상: 구입후 1차례도 LTE 4G서비스를 받지 못함. 기기에서 4G 수신이 전혀 안 됨.
        기기 이상을 늦게 인지한 이유.
        1. 3.29-4.1 해외여행으로 핸드폰 사용 안 함.
        2. LTE 서비스 특성상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이 있는 등
            편차가 있어서 내가 있는 곳이 그저 안된다고 판단.
        3. LTE 서비스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LTE가 되는지 안 되는지 스스로 인지하기 어려웠음.
            주변 사람의 말에 의해서 그제야 기기 불량을 인지함.
2012년 4월 9일 서비스센터 방문 - 초기구입시 메인보드 불량판정. 다음날 수리해주기로 함.

입장 - 해당기기의 교환 및 환불 요구
1. 2008년 LG의 LBP3300 핸드폰을 구입했을 때에 기기불량으로 2번이나 교환받은 전력 있음.
2. 제조사의 입장은 14일 이내에만 교환된다고 되풀이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처음부터 불량기기를 판매하고 14일 이내에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하면
    무조건 책임은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셈.
3. 제조사의 경우 자체 테스트를 하고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LTE폰을 LTE가 되는지 안되는지 테스트도 안하고 판매했다는 것은 상식 이하임.
4. 소비자센터에 가서 수리받는 것에 대한 보상도 없으면서 무조건 수리받는 것도
    개인적으로 시간상 쉽지 않음. 하지만 전화는 항상 업무에 필요한 상황으로 생활에 지장이 있음.
5. 최종적으로 애초에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이를 소비자가 14일 이내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교환/환불이 되지 않으니 수리 받고 그래도 안되면 해주겠다는 규정에 소비자는 매우 불리함.
    그 사이 소비자는 정신적/시간적 손해를 감수해야 하며, 불만 소원이 극심할 경우 블랙리스트에 올라감.
    사실 일전에 불량으로 2번 교환받은 전력이 있기 때문에, 불안해서 수리받아도 잘 쓸지 매우 걱정임.
    왜 비싼 돈을 주고 산 핸드폰 때문에 내가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제가 교환/환불받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소비자 권익이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앞으로 불량이 잦은 국산 핸드폰을 저와 주변 사람들이 구입할 경우 적극 말릴 생각이며 외국제조사를
추천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업체측에서 해당건은 교환대상이 아님을 설명드리고 무상수리 조치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4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1510232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