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을 속이는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이 직원마다 달라 해지 할 수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을 속이는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이 직원마다 달라 해지 할 수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민정
  • 조회수 : 1,703회
  • 작성일 : 12-02-08 19:35:16

본문

엘지 유플러스를 3년 약정에 1년 쓰던 차에 더 저렴한 요금제가 나와서 물어보러 갔습니다.
홈플러스 강서점에 갔더니 본사 직원이라는 강서영업본부 강서영업팀 주현수라는 사람이 해지를 하면 1년째 되는 날 5만원으로 가장 적게 나온다면서 바꾸라고 했고 그 이전에 사은품 받은 것 사용년도 그리고 요금제 모든 내용을 다 이야기 해 주고 나서 신청하려다가 명의 때문에 남편과 상의하려고 했는데 그 말을 믿고 해지를 하고 다른 인터넷으로 바꾸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보니 132180원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영업직원이라는 그 사람은 5만원이라고 해서 그 말을 믿고 해지를 하고 바꾸려고 했는데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영업직원은 그걸 모른다면서 오직 본사만 알 수 있다며 해지는 본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소비자는 더 저렴한 인터넷을 쓸 방법이 없는 것입니까?
그래서 화가 나서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고 하니까 영업이라서 그 사람은 모른다고 하면 누가 홈플러스처럼 큰 마트에서 인터넷 관련 문의를 도대체 누구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제가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고 따지니 영업직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그러면 그 위압금을 내고 쓰란 말인데 소비자는 해지할 수 있는 권한이 없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타통신사로 쓰면 만원이상 저렴하게 인터넷을 쓸 수 있는데 왜 그 비싼 인터넷 사용료를 내야 하나요? 해지해 준다는 본사에서 나왔다는 영업직원이랑 왜 본사와의말은 다른 걸까요? 누구의 말을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소비자는 그냥 유플러스의 볼모인걸까요?
가입은 다 시키면서 제가 본사에서 나왔다는 영업한다는 그 사람의 말을 믿고 해지를 할 수 없다는 말인가요?
가입은 영업직원 시켜서 부려 먹으면서 해지는 무조건 본사를 통해라는 식이고
그럼 해지도 영업직원 시켜서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본사전화를 통화해도 자기들 책임이 아니고 영업직이라 그렇다 그러면 도대체 누구를 믿고 가입하고 해지해야 하는지요?
위압금을 내라는 말은 절대 유플러스 말고 인터넷 회사를 바꿀 수 없다는 거잖아요. 자기네 인터넷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는 식이네요.
내가 내 돈을 주고 내가 편한 인터넷을 쓰겠다는데 유플러스에서 막고 있습니다.
유플러스의 횡포 정말 심합니다. 위압금 내용이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이라는 말이다르면 당하는 것은 오직 소비자 뿐이네요.
홈페이지에 가 보니 제가 개명을 해서 자기 명의의 핸드폰이 아니라서 해지도 안된답니다. 제 이름을 엄민정으로 바꾸어서 핸드폰은 남편 명의의 핸드폰뿐입니다.
그것도 할 수 없네요. 인터넷 상으로도 되지 않고 전화로만 해야 하는데 똑같은 말을 하겠군요.
영업직원의 말을 믿고 다른 통신사로 바꾸었는데 전 이중돈을 내야 하는 처지입니다.
기존 유플러스에서 위압금을 볼모로 해지를 못하게 하고
새로 신청한 인터넷에도 돈을 내야 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 싶습니다.

해지할 수도 없고 새로운 인터넷으로 바꿀 수도 없다면
소비자는 더 저렴한 인터넷을 쓰지도 못하고 유플러스에 매여서 억울하게 내 돈을 날려야 한단 말입니까?
위압금이 영업직원마다 말이 다르고 소비자는 직원을 믿을 수 없게 만들고
더 저렴한 요금으로 쓸 수 없게 위압금으로 소비자의 발목을 잡는 유플러스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일반 허접한 곳에서 가입한 것도 아니고 저렇게 큰 대형마트에서 나와서 일하는 영업직원의 말과 본사의 말이 다르면 누구를 믿어야 합니까?
영업직원마다 말이 다르고 본사와 또 다르고 그럼 어느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1년사용중 저렴한 요금제가 나와서 문의하는 과정에서 영업직원과 본사직원의 위약금액에 대한 내용이 서로 틀려 마음대로 바꾸지도 못하는 영업시스템때문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