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결 누수작업비용0원이라고 하고는 누수 못잡고 비용50만원 받아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앤지클린 ] 미해결 누수작업비용0원이라고 하고는 누수 못잡고 비용50만원 받아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름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24-12-09 09:36:06

본문

제가 12월6일에 누수점검을 의뢰하여 점검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사나온 후 세입자가 들어오기로 한 날짜가 임박한 상황에 급하게 네이버로 검색하였고,얼마나 자신감이 있으면 미해결시 0원이라고까지 광고를 할까하는 생각으로 믿고 의뢰를 맡겼어요
제가 이사한곳이 거리가 있는지라 가보지는 못했고 전화로 연락이 오시더군요
기본검사비용이 30이고 보일러 검사하면10만원 추가되서 40이라고요
당연히 빨리 누수를 찾아야하는지라 검사해달라고했어요. 그런데 검사를해도 누수 원인을 못찾겠다며 다른 검사를 추가적으로 하시더라구요.
결론적으로는 누수 원인을 못찾겠다고 하시고 원인을 알려면 욕조를 뜯어봐야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다른업체 불러도 아마 다 그렇게 얘기할거라면서요
그러면서 오늘 점검비가 70 인데 60만원만 달라고하시길래 제가 너무 놀라서 사이트에서 누수원인 못잡으면 0원이라고 써있었다.돈을 안드리겠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과하지 않냐고 얘기하니 50만원만 달라고 하셔서 드렸습니다.
다음날 바로 다른업체를 불러서 다시 누수검사를 받았고, 그 업체에서는 물세어 있는 위치와 모양만 보시고도 뭐가 문제인지 대략적으로 파악을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타일 한장 안뜯어보고 간거 같은데 어제 도대체 누수공사사람들은 뭘하고 간거냐고 그러고 돈 받아갔냐고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이런경우에는 출장비정도만 받아가야지 양심없다면서 말도 안되는 금액이라고 하시면서요
제가 모른다는 이유로 멍청하게 당해서 돈 50을 날렸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겨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이렇게 고발합니다.
부당하게 받아간 제돈도 다시 받았으면 좋겠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