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쁜스 ] 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진아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04-05 10:07:57

본문

니쁜스에서 옷을 구매하였는데
1. 니트 새제품이 올이 튀어나와있어서 환불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건은 뒤에서 올을 다시 잡아당기면 된다고 제품하자로 볼수 없다고 말해서 수긍후 다음부터는 그런 내용을 설명부분에 써놓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배송비를 지불하고 환불하였습니다.

2. 흰블라우스를 구매하였는데 등판에 쩜쩜이 짜장같은 것이 세개가 묻어있어 환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세한것은 제품하자로 볼수없지만 예외로 처리해드리겠다며 인심을 쓰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앞으로 한번더 이런일이 있으면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말하더라구요. 고객님이 예민하신거같다고...

소비자입장에서는 분명 제품하자입니다. 그런데 판매자입장에서는 자신들의 기준으로 하자가 아니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앞으로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합니다.
그들이 흔히 말하는 블랙리스트가 되었겠지요
그곳에서 옷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기분이 매우 언짢습니다.
요즘은 손님이 왕이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서로서로 기분좋게 해결하는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환불두번에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 없다는 규정은 누가 만들었고 소비자에게는 알렸나요?
어디에도 그런내용이 없는데 자신들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장사하는 그분들이 자세가 변화되어 저같이 기분 나쁘게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하자가 있는 의류를 판매해놓고는 책임회피하며 예외적으로 이번에는 환불처리하고 앞으로는 쇼핑몰이용을 할수 없다고 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26-06-05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2026-06-0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최신혜 2026-06-05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