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연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0-02 11:10:57

본문

8월 중 이사를 하게 되어

 106으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지 신청은 잘 접수되었다고 하면서도
 계속해서  사용하기를 권유하고 요금을 더 깍아줄테니 해지를 유보할 것을 몇차례에 걸쳐 종용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이런 해지 지연 행위에 분명 8월 30일 이전에 철거를 해 달라고 화를 냈었고
 106 고객센터에서도 기사를 보낸다고 하였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고 저는 이사를 하였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뜬금없이 9월 17일경 문가가 와서는 철거를 위해 방문한다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무슨 철거 방문이냐고 저는 문자를 보냈고 택배로 보내겟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정상 바로 조치할 수가 없어서 늦어진 것을 마치 저의 고의나 실수로 인해서
 분실된 것처럼 그쪽에서는 문자를 보내더군요.
 한마디 사과도 없이.

  해지 절차를 늦게 이행한 것은 sk브로드인데
 
 기사가 하는 말이 더 화를 부추깁니다.
 늦게 접수된것은 106에서 처리한 것이니 그쪽으로 알아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이사일정까지 얘기하면서 철거를 요구했건만 그리고 여러차례 사용하기를 종용하는
전화에도 화를 냈었던 터라
 이런 일처리 방식에 너무도 화가 납니다.

 가입은 전화하자 마자 바로 해주면서
 해지는 자기들 일정과 편의대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지연하고 이로인한 불편함까지 소비자의 탓인양 변상금 부과를 하겠다니

  도대체 이 일의 원인제공자는 누구인가요?
  그쪽에서 인터넷 철거할때가지 제가 이사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저의 일정은 무시한채 그쪽에서 언제까지 보내라면 즉각 바로 조치를 해야 하는가요?
  너무도 일방적이고 몰상식하게 처리를 하더군요.

  불편신고를 홈페이지에 하려고 해도
  인증절차가 까다롭고 회원가입을 해야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다시는 가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간을 어긴 것은 분명 그쪽이면서 책임은 소비자한테 뒤집이 씌우나요.

  그거 쓰라고 줘도 버릴 물건입니다. 그 모뎀인지 뭔지

  이런 해지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오히려 소비자에게 변상을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