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수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3-09-06 17:00:45

본문

저는 1998년부터 사업용으로 011-9944-9899번을 사용하여 수많은고객을 상담하여 잘알려진 번호로 나름대로 보람을가지고 사업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부통신법에의하여 2013. 12말부터 011번호가 자동의로 010번호로 바꾸어진다는 sk텔레콤 안내를 받아 저는 자동으로 010-9944-9899로 바뀌는줄만알았는데, 통신사인 sk텔레콤과 상담해보니 국번인9944가 8944로 바낀다고하고 9944국은 아무도사용할수없다고해서 그런줄만알았는데 최근에 알아보니 010-9944-9899를 타인이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알아보니 상담원 3명은 9944국이 어느통신사인지도 모른다고하여 팀장을 빠꾸어달라고하자 2일후에 sk텔레콤팀장이 제에게 전화하여 모르쇠로일관하며 sk텔레콤 하성민대표이사를 대신하여 답변한다고하여 황당하고 뿔이나서 참을수가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저와같이 011-9944국을 사용하는9944가입자의 이탈을 막기위해 sk텔레콤이 소비자에게 사전안내를 하지않아 고유번호를 타인에게 빼앗기는것을 sk텔레콤의 직무유기로 9944국을 방치하여 9944가입자 수천명에게 피해를힙인것이오니 철저히조사하여 잘못된것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바로잡아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8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2026-06-08
1518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조윤 2026-06-08
1518175 생활용품 E-lien Suppiy Chain CO.,Ltd 서영하 2026-06-08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2026-06-08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