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srt ] 기차 요금 불합리 및 문의사항 응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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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강현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25-08-26 13: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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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동탄을 가려고 할 때 특정시간에 발생된문제입니다.
천안-동탄 요금은 7500원(좌석), 6400원(입석)입니다.
문제는 오전 11시경에 이용할 때 발생합니다
그시간에는 한번에 가는 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11:10분 차를 타고 평택지제에서 내립니다.
다음에 11:34분에 평택지제에서 다른 기차로 갈아탑니다.
그러면 표를 두번 사야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분명히 갈아탈 수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환승 표는 발권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두번의 표를 사는데 또 문제는 요금이
천안-동탄과 천안-평택지제와 같고
평택지제-동탄이 또 같아서
한번에 갈 수 있는 요금을 두배로 내야 합니다.
한번에 환승으로 갈 수 있는 요금임에도 불구하고
두배를 내야만 갈 수 있습니다.
이미 난 최소구간요금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말로는 표에 역 이름이 적혀있기 때문에 최소구간요금이라도 무조건 그렇게 지불해야한답니다.
최소구간요금으로 천안-동탄 갈 때 최소구간요금을 지불해서 입석으로 가는 것 조차 불가하다는데…
제기하는 문제는
1. 최소구간요금이라고 하면 그 요금 내에서는 이동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것
2. 환승권은 왜 발권이 안되게 해 놓고 두배를 지불해야 하냐는 것
수차례 srt에 문의를 넣어 봤으나 자기네는 규칙이 그래서 검토의 여지조차 없다고 합니다.
그럼 이용하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알고 두배를 지불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것입니다.
지역발전이다 균형발전이다 수도권 과밀이다 하면서 나라에서 관리해야 하는 공기업이 이렇게 나오면
누가 지방에서 사는 것을 좋게 생각하겠습니까
하다못해 지방에서 살면서 수도권으로 일보러갈때는 할인을 해줘도 모자를판에
이렇게 민원의 목소리에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공기업에 문제가 있습니다.
** 추가로 srt에 넣어본 민원이 몇개 더 있으나 전혀 개선의 의지가 안보입니다.
- 출퇴근용 장기권은 입석이라 통로를 이용해야하는데 정말 너무 덥고 힘든데 전혀 대응을 안합니다. KTX는 적어도 얼음주머니도 나눠주고 합니다.
- 사람이 많을 때만 배차를 하고 그 외는 배차가 확 줄어듭니다. 이는 자기네는 빈좌석 없는 시간때만 운영을 하고 그외는 돈이 안되니 나몰라라 합니다. 여기서 또 KTX는 벤 시간 때도 운행을 합니다
-출퇴근 할인권도 판매 수량이 한계가 있어서 구매하는 것이 아이돌 티켓 구매하는 수준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방 사는 사람은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러니 다들 수도권/서울에서 살려고 하는 것이겠죠.
이러면서 과밀된다고 엉뚱한 곳에 예산을 사용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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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약관적용이 우선시되나 불공평한 약관이라면 공정거래위원회로 신고하실수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철도고객센타 ☎1544-7788번으로 전화하여 상담가능 하십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