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AS접수 후 조치 미흡으로 수차례 조치하며 비용지불은 비용대로 지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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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철주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25-08-26 1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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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무더위 시작됨과 동시에 7월 중순부터 얼음 생성이 안되기 시작하여 7월31일자 AS접수하였습니다. AS접수건이 많아 바로 진행할 수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처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냉장 및 냉동은 정상 작동하고 있는데 얼음이 생성되지 않는 것에 대해 원인을 찾지 못합니다. 제대로 할 생각이 없으셨겠죠? 냉기문제 인 거 같다면서 컴프레셔 교체를 해준다고 하여 진행하던 중, 청소까지 필요하다 해서 비용 지불 하고 AS받았습니다. 작업이 끝난 후 얼음이 이제는 정상적으로 생성되겠죠?라는 질문에 3일정도는 냉기 보충이 필요하지만 정상 작동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생성되지 않아 당시 기사분한테 문의 드리니, 다시 AS접수를 하라네요? 접수를 하려니 또 2주 이상 기다려야되고요!!!! 그래도 다시 봐주시고 해결해주시겠지 하고 기다려서 당일인 8월 26일이 되었습니다. 전에 기사분과는 다른 분이시더라고요. 물론 접수에 따라 배정 받으신분이 오겠지만, 전에 AS접수 및 조치한 것은 전혀 모르시고 냉기부족으로만 알고 계시더라고요. 재차 설명했습니다. 얼음 생성이 안된다고... 냉장고 분해하시더니 원인을 못찾으십니다...냉장고 문짝 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조치가 불가능하다하시네요...또 AS접수를 하면 몇 주를 기다려야됩니까? 여름에 얼음 편히 먹고자 아이스메이커냉장고를 구매했는데 여름이 다 가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왜 또 냉기 부족 확인 차 컴프레션 확인을 또 하네요... 저번 기사분은 그럼 대충하고 제대로 조치도 안했으면서 청소 비용만 받아가신거 같습니다. 진짜 참다참다 글 올립니다. 되도안한 냉기 확인으로 냉동고 안에 들어있던 식품까지 녹은 채 방치되는게 벌써 2번째입니다. 사용한지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밖에 제품을 못만들며 이딴식으로 밖에 조치 안되는지 화가나네요. 얼음 생성 안되서 얼음틀까지 사서 얼음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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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_111224.jpg (3.2M) DATE : 2025-08-26 1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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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