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를 틀린걸 보내놓고 자신들은 정상이였다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엄마와 요리로그 ] 종류를 틀린걸 보내놓고 자신들은 정상이였다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승일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25-09-09 13:44:00

본문

여기서 9월8일날
열무김치 2키로 3만8천원을 주고 삿는데
누가봐도 열무 물김치가 왔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은 처음엔 열무김치라 하고
대화를 하다가 라이브방송으로 자신들은
열무 물김치를 팔은거다..로 말을 바꾸고..
네이버에 판매처를 보이면서 우리는
정상으로 판매를 한거다로..말을 바꿉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서로 오해가 된듯 하다면서
다음에 신메뉴 생기면 보내 드린다로 말을 바꿉니다.
통화로 이게 열무김치가 맞는거냐 햇더니
자신들은 열무 물김치를 팔앗다로 말을 바꿉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하면서
문자로 통화내용 다 녹음되어 잇다면서
문자 보내면 경찰서에 바로가서 신고 한다고
협박을 하는데..문의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235 기타 네이버페이 김민규 2025-10-20
1458234 생활용품 옷잘입는오빠 최영근 2025-10-20
1458233 유통 청춘코리아 신선하랑 문서영 2025-10-20
1458232 기타 국대한우 김성희 2025-10-20
1458231 기타 인터파크, kbo 강남기 2025-10-20
14582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재형 2025-10-20
1458229 생활가전 풀리오 우영탁 2025-10-20
145822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0
1458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0
145822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아 김진숙 2025-10-20
1458223 서비스 로젠택배 김정인 2025-10-20
1458222 식음료 핫템베스트 이태영 2025-10-20
1458221 자동차 푸조

처리중

정비 불량
황선경 2025-10-20
1458219 기타 쿠팡 김성호 2025-10-20
1458218 생활가전 에이치 엘비 글로벌 주식회사 선영미 2025-10-20
1458178 식음료 배달의민족 우아한형제들 윤하린 2025-10-20
1458177 기타 LGU+ 양진원 2025-10-20
1458176 기타 AMG노래방 김동규 2025-10-20
14581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용 2025-10-19
1458174 통신 KT 권현민 2025-10-19
1458173 기타 크린토피아 박지훈 2025-10-19
1458172 식음료 그린플레이트 김자은 2025-10-19
1458171 식음료 초선마라 왕십리점 서상현 2025-10-19
1458170 서비스 roblox

처리중

환불불가
정주찬 2025-10-19
1458164 유통 ABLY(에드프)

처리중

신발사기
문연정 2025-10-19
14581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9
1458145 유통 네이버쇼핑 최윤지 2025-10-19
1458144 휴대전화 애플 안주현 2025-10-19
1458143 금융 DB손해보험 서미란 2025-10-19
1458142 식음료 오리온 김민재 2025-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