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대원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10-25 12:55:21

본문

저는 2012년 7월에 쌍용자동차 코란도c를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 하면서 신한카드를 만들면 40만포인트(현금 40만원과 효력이 같음)를 준다고 해서 신한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구매 후 신한카드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40만 포인트가 적립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포인트의 사용은 쌍용자동차의 정비에 대해서만 사용 할 수 있다고 하여, 엔진 오일을 갈 때 써야 겠다하고, 4000km주행 후, 그러니까 10월24일에 쌍용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찾아 갔습니다.

그러데 그곳에서는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해서 쌍용자동차 영업소와 신한카드사에 연락한 결과,
지정된 한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또 황당한 내용은 아직 사용 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내년 1월에나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것도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계발 중이라나요.

7월에 카드를 만들었는데, 이런 사항은 공지 받은 일도 없고 이제와 계발 중이니 사용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저에게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그 포인트를 지금 사용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만들지도 않은 물건을 판다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쌍용자동차도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은 정책을 받아들여 제휴 아닌 제휴로 자동차를 팔았다니...

어쨌든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답함을 호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