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한 "우체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기만한 "우체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훈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06-01 10:22:32

본문

멀리 외국에서 보낸 우체국 택배가 4.8kg이다
그러데 1월초에 받은것은 겨우2kg 정도에 포장도 개봉 흔적이 있고
다른색 테이프로 붙여서 눈가림한 상태입니다
이때 바로 우체국에 민원제기했더니 3개월 정도 걸린다고
기다려 달라는 말을 듣고 지금까지 아무연락이 없어서 전화하니
아무런 조치와 노력을 하지않고 상대국 민원제기를 했는지만
게속 물어봅니다.물론 확인 했구요
저는 이문제로 입게된 손해를 배상 받을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에서 받은 물품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08 유통 핏라잇 염희정 2026-05-15
1510607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15
1510606 서비스 웅진씽크빅 김원경 2026-05-15
1510605 서비스 노바키즈 김다우 2026-05-15
1510604 통신 LGU+ 이경태 2026-05-15
1510603 기타 네오뮤직 김백수 2026-05-15
1510602 식음료 쿠팡 김식 2026-05-15
1510601 기타 안경테 이종복 2026-05-15
1510600 유통 교복몰 김채원 2026-05-15
1510599 기타 다이슨 김수현 2026-05-15
1510598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1510597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1510596 유통 쿠팡 방경륜 2026-05-15
1510595 생활용품 신세계인터네셔널 강현진 2026-05-15
1510594 기타 숭인스포츠센터(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63-1) 이수경 2026-05-15
1510593 통신 쿠팡 박상열 2026-05-15
1510592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사유진 2026-05-15
1510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89 생활용품 르무통

처리중

르무통 a/s
배한준 2026-05-15
1510588 유통 더블유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형근 2026-05-15
1510587 생활용품 번개장터 이세미 2026-05-15
1510586 금융 케이뱅크 임동명 2026-05-15
1510585 식음료 하이트진로 정우리 2026-05-15
1510584 식음료 부경장터 박서영 2026-05-15
1510582 생활용품 애드하프 박상선 2026-05-15
1510581 기타 Fjhh

처리

Hhhh
Dhdhd 2026-05-15
1510578 기타 핑크시슬리 윤미선 2026-05-15
1510577 기타 더마타손 처방연고 Dhdhd 2026-05-15
1510576 유통 미란란 김우현 2026-05-15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