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에서 물품이 사라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회사에서 물품이 사라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민호
  • 조회수 : 1,964회
  • 작성일 : 12-04-06 22:53:22

본문

1월 8일에 사과5KG+한라봉3kg을 회사 홈페이제에서 2개 세트로 <BR>17만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BR>구정이 지나도 물품이 배달 되지 않아 카드 회사에 문의를 하였는데<BR>로젠 택배로 운송장 번호를 말하며 전화 해보라는 것입니다.<BR>그래서 로젠 택배 해운대 사무실에 문의를 해보니 상담원이<BR>전화번호가 없어서 관리실에 맞겨 놓은 것 아니냐며 확인해 보라 해서<BR>관리실에 다녀 왔지만 없었습니다.<BR>그래서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해보니 택배 기사 전화를 가르쳐 주었습니다.<BR>전화를 해보니 기사가 기억에 없다고 하면서 사고처리를 해준다고 하였습니다.<BR>기다리니까 연락이 없어서 2월 8일에 로젠택배 본사에 전화를 거니까<BR>해결해준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였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고 해결해 줄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BR><BR>전화번호는 주문조회 결과 있었습니다.<BR><BR><BR>택배회사 :로젠택배<BR>택배회사 지부 :해운대구<B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한 과일이 택배회사에서 배송하는 중 분실이 된것으로 확인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건의 경우 운송장에 운송물 가액을 기재하였다면 이 금액을 기준으로, 운송장에 운송물 가액을 기재하지 않았다면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거래 가격을 손해액으로 하여 배상요구가 가능하고 운임도 환급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34 기타 닌텐도 송다혜 2026-05-12
1509733 서비스 (주)캣츠아이 엔터태인먼트 임은정 2026-05-12
1509731 생활용품 달고나 폰 박영주 2026-05-12
1509730 유통 easyseler 정혜원 2026-05-12
1509729 통신 KT 이대호 2026-05-12
1509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미 2026-05-12
1509727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6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5 기타 그린부화기 이보승 2026-05-12
1509723 기타 토스뱅크 백금옥 2026-05-12
1509718 기타 황금멧돌 박혜영 2026-05-12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