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부당 요금 징수에 환급 받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부당 요금 징수에 환급 받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봉석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2-03-27 09:51:12

본문

SK브로드밴드는 모 카드사와 협력하여 포인트 할인 상품을 영업했습니다.

장애인 고객은 카드 포인트 할인과 중복 할인이 되지 않아 장애 복지 할인이 더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SK브로드밴드는 고객 중심의 영업이 아니라 자신들의 배불리기 영업에 대한 혈안으로 장애인 할인 해택을 주지 않고, 카드사 포인트 할인 이라는 영업을 하였기에 소시민들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영업을 하고 책임을 지지 않는 기업 입니다. 혼자 거주 하시는 어머니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2009년 전화 가입하고 2011년 5월 인터넷 가입을 한국 나이 칠십세 되시는 분이 가입했습니다.

전화는 복지 할인을 주면서 인터넷은 해택을 주지 않았더라고요.

장애 복지 할인 해택을 받으면 30%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는데, 카드 포인트 해택 카드약 할인을 받으셨더라고요. 포인트는 할인이 아니고, 고객의 또 다른 돈입니다.

인터넷 가입 후 기억되지 않지만, 장애 복지 해택 누락이라 말하고 장애인증을 FX 송부했는데......

2012년 3월에 재 확인 되었을 때 장애 할인이 되었습니다. 장애 해택이 많은데 카드 포인트 카드로 할인을 하는 것은 무슨 경우냐 다시 한번 항의를 했던이 고객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고객이 카드 포인트 할인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노인들에게 감언 이설로 카드 해택을 선전했으니 당연한 결과를 얻었겠지요.

정말 한심한 사람들 카드사 포인트 해택을 주기 위해서 칠십세 할머니를 속이고, 고객이 잘못이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입니다.

2011년 5월 부터 월간 5,000원정도 약9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겨다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지만, 장애 할인은 월간 17500원으로 약 14만원 상당 손실을 보았더라고요. 아무튼 9만원이든 14만원이든 저희 어머니께서 손해를 본것은 사실이만 고객 잘못이다라고 합니다. 얼마전 FX 송부 했다고 했던이 증명하람니다. 그리고 수시로 전화해서 수사 기관처럼 묻고 또 묻고 이사람 저사람과 전화 통화만 합니다. 기업대 개인이 행정적으로 오류가 생기면 누가 양보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노동법도 사용자가 아닌 약자인 근로자를 위한 법이지만 소비자는 봉이라 아무런 힘이 없읍을 한탄 합니다. 정말 짜증도 나고 해서 해지 하려고 하니, 아직 3년 약정이 끝나지 않았으니 해지 하려면 위약금을 18만원 정도 지불 해야 "해지" 되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고 뻔뻔한 기업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다고 SK브로드밴드에 대해서 정말 이해 할 수 없으며, 대기업이라는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조그만 구멍 가게 영업보다도 못한 멍청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탐대실인지도 모르고 똑똑한 고객 보다는 약간 어리숙한 고객을 등쳐 먹으려고 노력하는 기업입니다.

짜증나는 기업에 손실금을 환급 받고 싶은데 방법을 알고 있으면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가입시 장애인 복지할인이 더유리한데도 포인트 할인으로 유도하여 가입하셔서 손해를 보고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1509675 생활용품 퀸윗

처리중

교환불가
한성희 2026-05-12
15096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66 금융 화물공제 민경원 2026-05-12
1509659 생활가전 스파알 최지혜 2026-05-12
1509658 통신 LGU+

처리중

명의 도용
장혜란 2026-05-12
1509657 유통 쿠팡 김창수 2026-05-12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51 통신 SK텔레콤 이선열 2026-05-12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