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보다 비싼 택을 일부러 붙여놓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신고할 수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가보다 비싼 택을 일부러 붙여놓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신고할 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4-29 13:31:45

본문

안녕하세요. 전남 순천에 사는 소비자입니다.
며칠 전 백화점 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가방을 발견했습니다.
판매하시는분께서 가방에 붙은 택을 보여주시며 33만원인데 특별가로 99000원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가방 질로 보아 아무래도 33만원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집에 와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정가가 99000원인데 백화점 직원이 일부러 33만원인 택을 붙여 놓고 소비자를 우롱하느걸로 보였습니다.
저는 그 가방을 사진 않았지만...이렇게 택을 바꿔치기해서 할인해주는 것처럼 파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정가인 99000원을 주고 사더라도 속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일텐데. 이렇게 부정당한 방법으로 판매하는 그 백화점의 가방 매장에게 경고라도 주고 싶은데 적절한 방법이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가방의 가격과 관련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