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원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25-09-02 09:29:10

본문

--------------  Apple빠에서 Fuck Apple로 다시 태어남 ------------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른다.
공정위의 개선 요구에도 조치가 없다. 그들은 배가 부른 폭군이자 지배자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이 망하기 빌어본다.

[ 고장 수리 경과 요약 ]
ㅇ '25.8.22: '24.1월 구매한 아이폰15프로맥스512가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벽돌폰으로 변화
ㅇ '25.8.23: 애플 가로수길 매장에 수리 의뢰
ㅇ '25.8.31: 수리완료 메일을 받고 매장 방문했으나 결과는 '수리불가' 원인도 기준도 없다.
  1차 폭발) 정상적인 상황에서 앱스토어만 이용하는 나같은 소비자를 '문제의 유저'로 낙인찍고 나몰라라 하는 상황
  매장에서 폰을 수령하지 않고 귀가(품질 불량 상품에 대한 서비스는 애플본사와 애플대리점이 책임져야함)
ㅇ '25.9.01: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폰을 가진상태로 전화하라는 콜센터 직원의 답변을 받음
  가로수길 매장에 있으니 받아서 고쳐달라고 요청함
  이에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매장에서 폰을 찾아와서 다시 전화하라는 답변을 받음
  2차 폭발)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리점이든, 본사든 소통을 통해 수리하고 자사의 상품의 부실함과 기술의 미천함을 석고대죄해도 모자란 판에
                자신들이 정한 프로세스와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함
  - 하모 배우가 군에서 후임을 대하는 연기가 생각남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애플은 고객이라는 존재를 군대의 후임같이 열등하고 자신들의 지시대로 따르기를 원한다.
상품의 허접함으로 인해 고장이 나도 소비자는 을의 입장에서 약자가 되어 그들이 편하게 만든 프로세스대로 제발 고쳐주기를 애원하게 만든다.

이런 회사는 망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756 식음료 푸드랩플러스 김성태 2025-10-22
1458755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금
서진영 2025-10-22
1458754 생활용품 가즈다가구 김주호 2025-10-22
1458753 유통 클릭메이트 쓰리백

처리중

과대광고
조현선 2025-10-22
1458752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기원 2025-10-22
1458751 유통 보니끌레 정기순 2025-10-22
1458750 기타 mizizizi.com 이혜원 2025-10-22
1458749 유통 쿠팡 변은주 2025-10-22
1458748 금융 메리츠화재 강동희 2025-10-22
1458746 유통 네이버쇼핑 정자미 2025-10-22
1458744 기타 대학약국 전화번호(02-323-0111)서대문구 창천동52-2 박은원 2025-10-22
1458740 생활용품 폴햄(POLHAM) 박인규 2025-10-22
1458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145873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2
1458731 생활용품 잉글랜드 송영은 2025-10-22
1458729 건설 금호걸설 주식회사 장은경 2025-10-22
1458724 기타 산업안전교육광고 박동민 2025-10-22
1458723 기타 IQ Booster 성민지 2025-10-22
1458722 기타 해성손해사정사 박선유 2025-10-22
1458721 통신 딜라이브 김문주 2025-10-22
1458720 항공·여행 포유리조트 정재욱 2025-10-22
1458719 유통 옥션 곽수연 2025-10-22
1458718 기타 디온리 신현수 2025-10-22
1458717 통신 LGU+ 류영원 2025-10-22
145871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옥순 2025-10-22
1458715 식음료 마켓끝판왕 정자미 2025-10-22
1458714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윤영선 2025-10-22
1458713 기타 다이트한의원수원점 진명심 2025-10-22
14587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2
1458711 식음료 국립농업박물관 정지영카페

처리중

직원문제
이혜영 2025-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