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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판매점 공짜 핸드폰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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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2-27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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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5일
저와 친구들이 지나는길에 핸드폰 판매점앞 뽑기형식의 이벤트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친구가 뚝 뽑았는데 베가 레이서 공짜폰이 나왔습니다.
그 담당직원도 놀랬던지 다른곳을 뽑아보더니 급하게 판매점으로 들어가 더 높아보이는 직원에게 내밀었습니다.
그러더니 한번에 뽑았느냐면서 공짜폰에 당첨이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침 제 생일이 11월 10일이라 친구가 선물겸 퉁하자고했습니다.
그직원은 그래도 상관없다면서 저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공짜폰이라고 해놓고 돈을 내라하진 않을까 이것저것 물어보왔습니다.
만약 내가 몇달쓰다가 통신사 이동을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그 직원은 저희 대리점이 시내에 또 있다고 그러면서 자기 회사 자체 행사라고 하면서 나중에 핸드폰값을 통장으로 넣어줄테니 내가 그냥 써도 되고 아님 핸드폰값을 다 내도 좋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 내용은 제 친구도 옆에서 똑똑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계약서를 쓰는데 핸드폰값도 명시되어 있고 할부도 써져있고, 부가서비스도 써져있고, 여러가지 이것저것 써져있었습니다. 단지 계약서상 서류절차였습니다.
원악에 친절하고 재미있게 해주던지, 혼이 빠져나가게 웃고 떠들면서 계약서를 썼습니다.
싸인하라는 곳에 다 싸인을 하고나서야 끝이 났습니다.
공짜폰이 생겨 통신요금에대해서도 아무런 부담이 없었습니다.(55요금제)
그리고 나서 2011년 11월 07일 드디어 개통을 했습니다.
개통하고 하루만에 베가 레이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파란화면이 떴습니다.
한번정도야하고 넘어갔던 일이 그다음날 또 파란화면이 떴습니다.
그리고 전화음질도 옛날핸드폰만 못해서 사람목소리를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녹을을 해놓았습니다.
또 저는 곧바로 증거물 사진을 찍고 판매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이거 핸드폰 못쓰겠다고 그냥 통신사 옮기면 안되냐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친하척을 해가며, 자기 힘들다고 내가 안그래도 힘들다 그러면서 안된다고 딱잘랐습니다.
그래서 그냥 교폰만 받고 나왓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몇일있다고 또 파란화면이 떴습니다.
또 판매점에 가서 교폰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화면이 끊김이 있으면서 자기 멋대로 꺼지고 난리났습니다.
또 판매점에 가서 교폰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그런일이 있었지만 14일 이후라 판매점을 가지 않았습니다.
에이에스에 가야했지만 회사를 다니는 저로써는 에이에스센터가 멀고 시간이 끝날시간이라 가지 못했습니다.
핸드폰이 말썽일때마다 동영상으로 촬영은 해놓았지만 그 뒤로 판매점이든 에이에스센터든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교폰을 할때도 판매점에 핸드폰 통신사를 옮기고 싶다고 말하니 적어도 3개월은 써야 이동이 가능하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냥 3개월만 쓰고 통신사 옮기고 핸드폰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 2012년 02월 27일까지 버텼습니다.
하지만 2012년 02월 27일 오전 10시 16분경 전화를 걸어 통신사를 이동할테니 그때말한 행사품목의 핸드폰값을 통장에 넣어달라고 하니 자기들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면서, 그때 말한거는 핸드폰 할부지원금을 얘기한거라고 말하더군요.
그럼 다른사람들도 몇개월쓰다가 이동하면 자기들이 다 물어줘야 하냐고 오히려 반박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출근중이라면서 서류보고 전화를 주겠다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오전 12시가 되어가도 전화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출근하는 걸까요??
제가 핸드폰을 처음쓰는 사람도 아니고 할부지원금을 모를리가 없지 않습니까??
제친구도 핸드폰관련일한 녀석도 있고 제아는 사람도 핸드폰 판매점 사장입니다.
도대체 저는 누구의 말을 듣고 이런 터무니 없는 짓을 벌인걸까요??
제귀가 호구입니까?? 멍청이도 아니고 몇개월됐다고 그때일을 다 까먹을까요??
지금 첨부할수있는건 할부써져있고 부가서비스써져있는 이것저것과 나와 내 친구가 들은 구두계약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길수 있는 승산이 있을까요??
원래 쓰던 핸드폰도 2011년 04월달에 샀습니다.
제가 미쳤다고 8개월만에 핸드폰을 바꿉니까??
상식적으로 제가 핸드폰기계값만 2개를 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베가레이서를 하면 기계값만 3개를 내는 상황인데 미쳤습니까??제가 갑부도 아니고 공짜폰이라 했더니 완전한 사기 아닙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울분이 터지고 화가 치밀러와서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이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누구에게 하소연해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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