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후 1년만에 미납요금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해지 후 1년만에 미납요금에 대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규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4-06-16 19:52:54

본문

6월 12일 0234509797 번호로  저의 kt채권관리가 고신정(주)로 위임되었음을 알리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온 번호로 전화 걸어 문의 결과, 1년전 발생한 청구요금이 1년간 미납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약정으로 구입 후 사용하다가 2013년 5월 경에 해지했는데, 해지 후 청구된 요금이라고 합니다.

저는 해지 할 당시 더이상 낼 돈이 없다는 사실을 구두로 확인후, 더이상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년 뒤에 이런 연락이 오니 당혹스럽기만 합니다.
그것도 갑자기 채권이 위임되었다고 나오니 깜짝 놀랐구요.

저는 해지할 때 더이상 낼돈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그 이후로 잊고 지냈는데 말이죠..
그 미납된 요금이 해지할 때 낼 수 있는 요금이 아니고 해지후에 나오는 요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해지 후 청구되는 요금이 있다고 대리점에서 알려줬다면 당연히 기억할 겁니다.
제가 이번에 들어보니, 그 미납요금이 2만원도 안되는 돈이었고,
해지하는 사람의 마음은 당연히 모든 것을 다 청산해야 속이 편하니깐요..

그런데 그 당시 녹취한 기록이 없으니 제 의견은 사실이 아닌 주장이 될 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왜 1년만에 문자로 이런 연락을 주셨냐고 하자,
우편으로 청구요금을 보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5월경 해지후에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일 안겪으려면 해지 후에 대리점에서 더이상 낼 돈이 없다는 말을 녹취해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정말 억울하네요..
해지할때 나중에 내야 될 돈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누가 1년동안 그걸 미루고 있었을까요...
핸드폰은 2~3개월 연체되면 우편으로 핸드폰 요금이 통지되더라도, 문자로 따로 다시 연락주는데
it기기라서, 그리고 소액이라서 그런건가요? 1년뒤에서야 문자로 놀래키니 속상하기도 하고
해지뒤에 청구되는 요금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과,
다음에 이런 일 안겪으려면 제가 녹음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에 허탈할 따름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식 2026-06-12
1520670 유통 코코디피. https://m.kokodp.co.kr/ 정영호 2026-06-12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2026-06-12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2026-06-12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2026-06-12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2026-06-12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2026-06-12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2026-06-12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2026-06-12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2026-06-12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2026-06-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2026-06-12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2026-06-12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2026-06-12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